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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ong Collection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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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소리//귀여운 합창//흥겨운 건반//터져나오는 웃음소리
듣고 있으면 뽀뽀를 퍼부어주고 싶은 기쁨의 캐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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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나를 어딘가로 떠나고 싶어지게 만드는
영원히 떠나지 못하는 여자의 노래.

MANA : MTV Unplugged는
지금도 가지고 싶은 판 중 하나다.

바에서 MANA의 음악이 나오면 신나서 소리지르고 한없이 흥겨웠던
내 인생의 뜨거웠던 그 때

Sanblas : 막다른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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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나 생각을 하는 대신,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고통받고 인생을 더 많이 산 사람이 부르는 노래

그렇게 그녀의 목소리에는 단순히 Jazzy하다는 것을 넘어서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무엇이 있다.

인생을 노래한다 – 치에 아야도(Chie Ay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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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must believe in Spring
by Eddie Higgins Trio “Bewitched”

당신은 봄 날의 마법을 믿나요?

I do, I really do

순백의 혼인 서약보다도
더 진실하고 달콤한
이 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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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Love Love
by Dreams Come True

사랑하고 있다고 말해줘

그건 어두운 내 방에 조명을 올리는 마법의 스위치.
어루만지는 네 손에 내 차가운 등도 따뜻해 질거야.

지금이 아니라도 좋아. 상냥한 거짓을 말하지는 마.
너의 진심에도 불이 켜지는 날

아이시떼루..

Gypsy Heart
by GOVI

마음을 어지럽히는 이 기타 선율이라니
끔찍스럽게도 마음의 격랑을 몰고와 결국 책상 위에 얼굴을 파묻게 만드는

집시의 마음이란, 정착할 수 없는 떠도는 운명에 매인 자의 마음이란 이런 것일까.
잠시라도 머무르고 싶어요.
휴식을 취하고 싶소.

떠나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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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Spanish Love Song
by Gonzalo Rubalcaba

열 손가락의 딱따구리화라구….

감정은 제거되고 미션만 남은 머쉰처럼
음악과 딱 거리두고 건조하리만치 마구 두드려대는데
오히려 그게 심장을 녹아내리게 해.

남들이야 생까고
자기 내면의 더 깊은 곳으로만 파고들어가는 작가적 면모.
곤잘로 루발까바…

Come Again _mflo

Come Again
by M Flo

It’s Friday I want to play on Saturday don’t want to stay at home
Thinking of you so let me party all night long

It’s Friday I want to play on Saturday don’t waste no more time on you
Thinking of you so let me party all night long

쿨하디 쿨하여라 M Flo

avientame

Avientame
From Amores Perros OST

영화를 보기도 전 Amores Perros(Love’s a Bitch) OST에 삽입된
구스타보 산타올라야 영감을 기타 연주를 듣고 완전히 홀렸던 기억

이렇게 영혼을 울리는 뭔가를 가진 것들이 있다.

여기 아방따메는 아니지만,
이 약간 센치한 푸근함도 내 인생의 필수요소.

Baile Funk Medley

Baile Funk Medley
by Funk ‘N’ Lata

Big is Beautiful…Ya It IS.
흥겨움이란 이런 것.

부디 언젠가 Funk ‘N’ Lata의 라이브를 묻혀 미쳐볼 수 있기를…
주여…

Exit Music

어떤 날은 밥도 먹지 않고
하루 종일 이 음악만 리피트로 들었어요.

이젠 그런 짓은 하지 않아요
:-)

aliens

Aliens
by Kirinji

너무 좋아 너무너무너무너무
내 인생의 단 하루라도 이런 밤을 보낼 수 있을까

가사보기
어느날 나의 에일리언은

4 comments on “Cover Song Collection”

  1. Dreams Come True… 이 노래 너무 좋아해요. 가사는 엄청 유치한 듯 하지만… 어찌나 절절한지.. 절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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