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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August, 2004

두 개의 애니메이션 뽐뿌 : 플래닛 vs 에로더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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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 이벤트 페이지

까마귀…ㅋㅋㅋ

이렇게 다음의 프로모 페이지에서는 유독 자사의 직원들을 동원한 톡톡튀는 직찍사 이미지컷들이 많이 보인다. 지난 봄 꽃분홍 뺨의 K양을 비롯…ㅎㅎ (귀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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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날엔

와~~~ ^^

내 컴으로 정확히 자정
우리집에 보쌈집이냐구 지금 배달되냐구 전화왔다.
엄마가 받구 보쌈집 끝났죠 하며 짜증 이빠이 내며 끊었다.
보쌈집은 우리 아랫집인데 하하하

으하하하하
정말 기분좋은 전화다.
이 기분 누가 알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얏호~~!

스쿨오브락 : 그냥 영화, 그냥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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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현씨 이쁘게 나오는 네이버 광고 빼구
요새 괜찮은 CF가 하나 있다.

* * *

해변에서 남자 셋, 여자 하나.

“너 날 위해 죽을 수 있어?”

“미쳤냐”

“그럼 우린 뭔데?!”

“친구지. 그냥 친구~”

ㅎㅎ

친구들 몇과 술 먹다가 요새 영화 중엔 그렇게 재밌게 본 영화가 없다고 했더니, 다들 동시다발적으로 스쿨오브락을 꼽았다. 살짝 알딸딸할 상태에서 이 영화에 대한 열광적인 분위기가 만들어짐. 좋아하는 친구들이 이렇게 좋다면 이유가 있겠지. 그래서 술기운 겨우 가신 간만에 편안한 일요일 오후 주저없이 DVD 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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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blas : 막다른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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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El Muelle De San Blas
MANA : MTV Unplugged

MANA라는 멕시코 그룹. 누군가는 멕시코의 레드 제플린이라고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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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표 영화,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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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히감독님(치콕)은 영화란 현실에서 재미없는 부분을 잘라낸 거라고 했다. 그런데 또 누군가는 여지없이 잘려져야 마땅할 그 제일 재미없는 부분만 모아서 영화라는 걸 만든다. 그걸로 또 하나의 세계를 이루기도 하고. 재미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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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in Translation :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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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머레이가 귓전에 속삭인,
그녀를 미소짓게 한 마지막 그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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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A.K.A BK)에게 Gmail의 특별함은

gmail.jpg

Gmail makes the related email messages a ‘Conver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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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의 첫번째 퍼스나콘 : enamu’s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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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개도 넘는 아이템을 배낭에 넣어두었는데, 나무씨는 이걸 선택해 주었어요.
외계의 행성에서 날아온 더듬이–> 블로고스피어를 떠도는 유진이?? ^^

맨날맨날 야근에 노는 날도 없이 만들어가는 모습을 바로 옆 셀에서 지켜봐서 그런지
괜히 저까지도 서비스 런칭이 뿌듯하네요.

이나무 블로그 구경가기~

네이버 블로그 아이템 골짜기

Monster : 막장, 모든 것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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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일주일만 줘. 매일매일 파티를 열자. 집에 돌아갈 땐 버스표도 사 줄거야.

일주일도 훌쩍 넘겨버리고 매일매일 파티도 못 열드만, 정말로 버스만은 태워 보내더라. 가장 가슴 아픈 장면이라면 셀비에게 버스표 쥐어 보내는 그 장면. 소문대로 샤를리즈 테론의 연기는 …띠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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