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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 수익창출 컨퍼런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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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 수익창출 컨퍼런스 2007
2007년 2월 23일(금) – KMOBILE 주최

제가 발표한 주제는
< 웹2.0 서비스 개발 전략 및 차별화 방안>였습니다. (총 1시간)

제가 서비스를 보는 기본 프레임은
[서비스 = 데이터 +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이 프레임을 바탕으로 웹 2.0 서비스에서
어떤 새로운 데이터가 나오고 있는지(데이터 2.0)
그것을 소비하고 유통하는 방식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애플리케이션 2.0)
의 개괄을 통해, 여기에 어떤 새로운 서비스의 기회가 있는 지 짚어보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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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의 한계로 심도 있는 내용을 전달을 하지는 못했지만
어떤 지식이나 사례보다는
어떤 프레임에서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지의 방향을 잡아 보시는 기회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혹시 이런 관점이 재미있다고 생각하시면
제 책에 더 자세한 내용이 나와있으니 참고해 보시구요. :-)

정유진의 웹 기획론 > 네이버 가격 비교

간만에 이런거 : 이글루스 블로그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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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블로그 에세이
블로그가 내게 물었던 질문 (2005.2.14)

써놓고 보니, 누구에게 보여줄 그 무엇으로서가 아니라
먼저 내 속에서 많은 정리가 되었다.

요지라고 한다면
블로그는 나에게 “그때그때 달라~~요.”

정해진 그 무엇이 아니라, 끊임없이 그 모양새를 바꾸어가며
지금 내 생활에 빈자리와 날자리를 채우거나 비워주었다.
무언가 과할 때도, 무엇이 결핍되어 있을 때도
내 삶의 리트머스에 다른 색상으로 반응하며 밸런스를 맞춰 주었다.

피로한 심신에 생기를 불어넣는 한 통의 링겔처럼,
혼자 있고 싶을 때 굳이 말하지 않아도 슬쩍 자리를 피해주는 애인처럼
바람든 마음엔 파란 신호등을 켜고 잠시 떠날 신호를 보내는

나에겐 그랬다.

SKT – IT 인터뷰 : 가장 퍼스널한 것이 가장 잼난 것!

컨퍼런스 발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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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 : 커뮤니티, 블로그, 소셜 네트워크,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 (by 정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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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 아웃,,, 네, 하죠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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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공식 커밍아웃 할 때가 된 것 같아요. 그동안 프리랜서 신분으로 홀홀단신 독고다이의 길을 걸어왔던 유진이가 드디어 조직원으로 거듭 났습니다. NHN으로 왔어요.

좋은 회사에서, 출근과 퇴근이란 걸 하며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나 할까. ㅎㅎ 내 입으로 내 회사 좋다고 나 열심히 한다고 떠들기 쪼끔 거시기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말해놔야 책임지는 차원에서라도 말처럼 하죠. 실은 4~5년만에 직접 내 손으로 파워포인트에 스토리보드 그려가며 고군분투하고 있어요.

몇 달 전만 해도 파워포인트는 커녕, 후배들이 그린 스토리보드에 빨간펜 선생님 해 주는 것도 지겨웠는데… ㅋㅋ

그러니까 프로젝트 제안은 이제 그만…~~~ ^^ 글이나 간단한 발표 같은 건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예전처럼 웹기획 프로젝트 하나를 몽창 떠맡는 그런 형태는 불가능해요. 더 이상 탐나는 프로젝트에 No를 던져야 하는 가슴아픈 상황은 시로시로,,그만하게 해주세염. (유지니 며짤?)

유진이를 좋게 보시고 좋은 제안 주신 모든 분들께는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화이팅을 빌어주세요. 유진이는 여러 사람들이 진심으로 기원하면, 그 원력이 하나로 모여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는 것을 믿슙니다. 바로 그 힘으로 세상이 돌아간다는 것을.

전국의 지자체 관광 공무원 여러분들, 반가웠어요.

전국 지방자치단체 관광공무원 홈페이지 운영교육

한국 관광공사에서 <효율적 운영을 고려한 홈페이지 설계> 강의 했습니다. 관광이란 국가적으로도 또 각 지자체 단위에서도, 또 개인에게도 정말 중요한 자산이죠. 웹과도 잘 물리는 분야구요. 개인적으로, 지난 번 여행에서 더 많이 실감했어요. 웹과 여행은 정말 뗄 수 없는 궁합이더라고요.

정말 중요한 일들을 책임지시고 계신 분들께, 제가 경험한 것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제 공기업같은 국가 기관들도 비즈니스 감각으로 무장하고 타겟 유저들의 눈높이에서 보다 친화적으로 서비스하는 마인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실은 너무너무 좋은 자산들이 무궁무진한데, 묵혀두면 아까우니까요^^

만나뵈었던 분들 모두 반가웠어요. 좋은 기회 주신 변정우 교수님과 한국관광공사의 여러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려요.

다 못다한 얘기는 제 책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헤헤. 뻔뻔이 막 하늘을 찌를라구 하네.
그래두 추천하기에 부끄럽지 않은 괜찮은 책이예요^^

종강- 한 학기를 같이한 여러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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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 정보사회학과
‘컨텐츠 설계방법론’ 학생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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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웹기획 컨퍼런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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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했던 얘기를 또 했기 때문일까? 그 부분을 우려해 더 많은 사례와 내용을 채웠음에도 불구하고 즉흥과 영감에서 풀려나는 플러스 알파의 신선함이 내 속에서 발산되지 않았다. 보다 안정되었지만, 신은 덜 났다고 할까? 하지만, 기본은 했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스스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야기를 나만의 오리지널한 분석과 구성으로 전달했다. 이 점은 인정해 줄 수 있어. 수고했습니다, 정유진씨. 오늘 밷어낸 이야기는 채 2프로에도 못 미치는 것이므로..앞으로를 더 기대해도 좋겠습니까?

자 그럼, 본격적인 2004 웹기획 컨퍼런스에 대한 몇 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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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아카데미 ‘커뮤니티 전문가 과정’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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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의 새로운 경향과 리모델링 전략’이라는 주제로 모바일 아카데미 ‘커뮤니티 전문가 과정‘에서 강의하였습니다. 아마도 이 내용이 다음 웹기획 컨퍼런스에서 발표할 내용의 초석이 될 것 같군요. 제가 관찰하고 또 체감하고 있는 현재 스코어 웹에서의 가장 중요한 변화 양상입니다. 주말에 자분히 내용을 좀 더 다듬어 보려고 해요. (과연 그럴지 그냥 헬렐레 하고 술퍼먹고 널부러질지… ^^;;)

강의에 대한 이런 칭찬이 올라왔군요. 기분 좋으네요. 저에게도 만족스런 2시간이었어요. 아마도 화이트보드의 힘이 아니었을까나? 전 이상하게두 화이트보드 앞에서는 힘이 몇 배로 솟는 것 같아요. 개발새발 알아볼 수 없는 형태로라도 제 머리 속에서 샘솟아나는 의식의 흐름을 직접 내 손으로 그려가며 떠들어야, 뭐 좀 하는 것 같다니까요. 웹기획 컨퍼런스 때에도 화이트보드 놓아 달라구 할까요? 몇 백 명 앞에 두고 화이트보드라…너무 엽기적인가? :-)

VINYL 사내 세미나 : 웹에서의 비주얼과 사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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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에이전시 바이널 (VINYL) 사내 강의

  • 커뮤니티에서의 새로운 변화 -3C와 네트워킹을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 기획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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