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esDiaryAn Accidental EncounterPosted on December 4, 2003 MTV Europe Music Awards 2003 @ 애딘버러, 스코트랜드 라이브론 처음 들었네. 져스틴의 보컬, 좀 딸리더군. 한 땐 어딜 가도 이 노래만 나오드만. 아아, 한 해가 가고 있다….,
아..한 해가 가고 있다… 나이를 한 개 더 먹는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할 생각은 없지만, 작년 이맘때보다 몸이 ‘쇠약’ 해졌음을 인정하고 보니, 한 장 남은 달력이 안타깝기도 하다… 만 서른 살이면 나도 많이 먹었다. 이제 함부로 몸을 굴릴 나이가 아니다…인정.
이 싸람이 지금 누구 놀리나… 당신은 쇠약만 하지? 난 눈비오면 팔다리 쑤시고 저린다우… 당신은 안타깝기만 하지? 난 저 한 장 남은 달력이 마지막 잎새인양 떨어지지 말라구 본드로 붙여놓고 싶을 정도라우..ㅋㅋ
아..한 해가 가고 있다…
나이를 한 개 더 먹는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할 생각은 없지만,
작년 이맘때보다 몸이 ‘쇠약’ 해졌음을 인정하고 보니,
한 장 남은 달력이 안타깝기도 하다…
만 서른 살이면 나도 많이 먹었다. 이제 함부로 몸을 굴릴 나이가 아니다…인정.
이 싸람이 지금 누구 놀리나…
당신은 쇠약만 하지? 난 눈비오면 팔다리 쑤시고 저린다우…
당신은 안타깝기만 하지? 난 저 한 장 남은 달력이 마지막 잎새인양 떨어지지 말라구 본드로 붙여놓고 싶을 정도라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