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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Accidental Enco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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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V Europe Music Awards 2003
@ 애딘버러, 스코트랜드

라이브론 처음 들었네. 져스틴의 보컬, 좀 딸리더군.
한 땐 어딜 가도 이 노래만 나오드만.

아아, 한 해가 가고 있다….,

2 comments on “An Accidental Encounter”

  1. 아..한 해가 가고 있다…

    나이를 한 개 더 먹는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할 생각은 없지만,

    작년 이맘때보다 몸이 ‘쇠약’ 해졌음을 인정하고 보니,
    한 장 남은 달력이 안타깝기도 하다…

    만 서른 살이면 나도 많이 먹었다. 이제 함부로 몸을 굴릴 나이가 아니다…인정.

  2. 이 싸람이 지금 누구 놀리나…

    당신은 쇠약만 하지? 난 눈비오면 팔다리 쑤시고 저린다우…

    당신은 안타깝기만 하지? 난 저 한 장 남은 달력이 마지막 잎새인양 떨어지지 말라구 본드로 붙여놓고 싶을 정도라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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