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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June, 2013

비온 뒤

아이들이 뛰놀던 그네 아래엔 작은 옹달샘이 생겼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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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공은 젖은 풍경 속으로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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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를 가른 경계도 조금은 촉촉해졌을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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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뒤에 내린 햇살이 아름다웠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