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esDiary비온 뒤Posted on June 30, 2013 아이들이 뛰놀던 그네 아래엔 작은 옹달샘이 생겼고 . . . 낡은 공은 젖은 풍경 속으로 풍덩~ . . . 너와 나를 가른 경계도 조금은 촉촉해졌을까? . . . . 폭우 뒤에 내린 햇살이 아름다웠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