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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뎀…이렇게 멋진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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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양, 제 1회 엔키노 시놉시스 공모전 당당 우수상 수상!!
상금 100만원, 이게 문제가 아니라
시나리오 집필 제안까지!!

공모 마지막 날 대여섯 시간 후다닥 써서 퀵으로 보낸 것 치고는
너무 우수한 성과 아님까? ㅋㅋ

감축감축! 또 감축

Again, I’m really proud of you
You’re one of the sweetest thing in my life ㅋㅋ

부디 다시 태어날 생각 따윌랑 버리고
그대의 꿈을 ….이루시오

ps. 나도 빨랑 한 껀 올려야 하는디 ㅋㅋ ^^v

뎀양 폿폴리오

-2004 영화 진흥원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최종 엔트리 20위에 듬 (780여편 지원)
작품명 : 햄릿의 하루

(구상부터 시작해 5일동안 후다닥 써제낀 작품…
뎀양 글쓰기 특징 막판에 재빨리 후다닥…평소에 띵까띵까 미토콘드리아 모드)

-2001년 대학시절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란 작품으로 중대 연극과 전국 대학 연극제 발표

http://demby.cafe24.com

~ 각종 글쓰기 및 작품 제안 절대 환영!!


뎀양 with 그녀가 사랑하는 요짱(쿠보즈까 요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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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예전과 나의 지금

하염없이 보라매 공원의 산책로를 걸으며
칼바람에 손이 꽁꽁 어는 줄도 모르고 룰과 통화를 했다

집에 와선 살껍질이 다 벗겨질 정도였지만, 마음만은 구들장 아랫목처럼 뜨셨다.

어디가 아프다고 했더니 윤정쓰는 당장 아로마를 블렌딩해 부쳐주겠단다.

낮엔,,, 뎀양이 내일 공개할 멋진 소식을 알려왔고.

좋은 날들이다…….
떠났으면 어쩔 뻔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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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핫

느무느무 엄청나고 기쁜 일이 생겼는데!!!
내일까지는 공개 불가~~~
뭘까 뭘까 (맞춰보셍^^)

하하하하..
기분 왕 캡 좋슴다 ㅋㅋㅋㅋㅋ

정말 이보다 더 멋질 수 없는 연말 선물이네요^^
뎀비야~~~ 따랑해!!!

I’m really really really proud of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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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Uncan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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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f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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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flash

언감생심 이런 커플부대 꽃미남(with 넘 이쁜 혜민)과 언제 사진 한 번 찍어 보겠어?
(※참고 : 웹사이트 기획실무 2대 얼짱 & 한게임 지정 모델^^)

언캐니 올해 나에게 너무 고마운 사람 중 하나
너 없이 어케 이 사이트를 만들었겠니?

ps. Special Thanks to 정길…좋은 사진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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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첨 그려본 오에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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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inside me

몇 살이야? 이런 거나 하구 있구…
근데 잼있을라 그런다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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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와…………………..

양동근 – 주석 – Epik High – 김진표 – BMK – 거북이 – 김재동(리플을~..) – 드렁큰 타이거 – 은지원

오늘 윤도현의 럽레러는…….정말 최고였다. Best of Best!!

드렁큰 타이거의 JK 말을 빌자면 백스테이지도 완전 축제 분위기였다고

동근이 나올 때 이미 심상치 않더니만 (오…동근 나의 이상형 무대위 칼있수마 사랑하오~~~)
그 담이 주석 ‘정상을 향한 독주’, 유진쓰 블로그를 구독해오신 분이라면 충분히 예측할 수 있으시겠지만
이미 이 타임에 유진이는 넘어갔고

고만고만 그늘없이 잘 노는 개성넘치는 에픽 하이, 김진표도 간만에 닭살애교모드에서 벗어나 한 껀 올렸고
BMK ,,,이리 노래 잘 하는 가수야 어느 무대에 서도 빛이 난다.
사계와 Come on을 부른 거북이도 참 기분좋은 댄수~합 뺀드.
은지원의 ‘미카사로’도 정통 힙합 같진 않았지만, 뭔가 무지 골때리면서 흥이 겹더만.

하지만 무엇보다 드렁큰 타이거…………….They’re best of all,,,감동, 열광, 열창!!

모두들 힙합 배틀이라도 하듯 육체로 표현할 수 있는 그 끝까지 가보자는 모드로 무대 위에서 끼를 발산했지만
JK의 랩은 그래도 완전히 달랐다. 아직은 은지원 정도가 상대할 수 있는 실력은 전혀 아닌 듯.

그 속도…그 테크닉…그 삘로 기관총처럼 쏘아대드만 그 총알들이 모두 다른 곳 아닌 심장에 꽂히드란 말이지.
그러기 안 쉽잖아? 아 너무 오쎈틱했다. 틀려,,정말 틀려.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나는 널 원해’를 안 불렀다는 거. (명곡~!!)
그러고 보니 중간에 MC 스나이퍼가 나와서 BK Love를 불렀다면 음………난 2.5배는 더 좋았을 듯.

그리고, 어기야 디연지 국악과 힙합의 만남이라 의도만큼 결과도 좋았지만
은지원이 이런 무대의 피날레를 장식했단 건 음….어떤 깊은 뜻일까. 대한민국 힙합의 미래 은지원? 쩝….

할간 정말 오랜만에 틀어 본 TV라는 것에서 이런 감동을 접할 줄이야.
멋졌다~~~ 멋졌어!!! (엄지 손가락 번쩍)

저거 직접 가서 본 사람들은 정말 땡잡은 거야.
이거 기획한 인간들(PD님, 작가님들) 기립박수 쳐 주고싶으다. TV에서 이런 무대를 보게 해 주다니.

못 보신 분들은 재방송이라도 꼭 보셍…와 너무 기분좋아. 에너지 충전 만땅 궈궈~!!

내친김에 12월 31일에 하는 FPM 밤샘 공연도 질러버려????
갑자기 쌩음악이, 쌩음악이 고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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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 그 후…

한 친구는 한 달 동안 보이콧한 남친을 결국 만나지 못했고

수면제 먹고 뻗은 친구는 확실한 약빨 받고 담 날 저녁 8시에 성공적으로 기상했으나
그 바람에 10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한 신이 내린 ‘어떤’ 이벤트를 놓쳤고

그 외의 차마 밝힐 수 없는 쏠로부대들의 기상천외 구리구리 크리스마스 사건사고들
어디론가 닿고 싶은데, 닿을 곳 없어 길 잃은 기분……..안개의 농간이여.

기본 허함에 더해진 시즌성 허함과 엇갈린 사랑의 짝대기, 웃기는 타이밍, 알콜과 한쌍인 오바가 뒤죽박죽 된
이번 클스마스 내 주변 쏠로인들의 컨셉은

“구리구리 액츄얼리”

유부남 유부녀들이 그나마 유진이 예상대로 조촐하나 평화로운 시간들을 보낸 듯 하고

디리 자다가 백 만년 만의 사우나로 깔끔히 마무리한 유진이도 상대적으론 의외의 선방축에 끼는 듯

떠난 이들은 어땠을까?
그들도 나처럼 안개 속에 있었을까?

내일은 금요일이네. 12월의 마지막 Friday
한 달이 지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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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1) 문자 메시지

솔로들의X-MAS♧
낮 : 티비시청하기
밤 : 소주로 달래기
새벽 : 서러워통곡하다술발올라뻗음

12/24 오후 8:06 from R

(2) 핸드폰 메시지

“지금 전화는 수신사업자 통신망 사정으로 인하여 연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잠시 후에 다시……….”

(3) 블로그 메시지

“Your entry has been saved”

“Your changes have been saved”

오늘 밤에 나에게 날라온 메시지들………………….. 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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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Eve…..

한 친구는 드디어 엄마를 보겠다며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고
한 친구는 감기 때문에 미루고 별렀던, 언제 돌아올 지 모를 여행을 떠났고
한 친구는 한 달 동안 보이콧한 남자친구를 마침내 용서하고 재회할 분위기고
한 친구는 수면제 먹고 쓰러지겠다고 하고
한 친구는 와이프에게 뺀찌맞은 럭셔리한 제안을 곰씹으며 편안히 보낼 것이고
한 친구는 며칠 전 새로 생긴 아들 뒤치닥거리에 정신없을 것이고
한 친구는 싯가 5억의 38평 너른 아파트에서 딸애와 남편과 이쁘게 보낼 것이고
한 친구는 공식적으론 헤어졌으나 여전히 사정권 안에 있는 영계 남친 및 그 일당들과 함께 보낼 것이고
한 친구는 밥그릇 바닥을 긁으며 밤새도록 컴퓨터 앞에 죽순이를 하겠지
한 친구는 생일 + 크리스마스 파티와 함께 해 뜰 때까지 고스톱을 땡겨도 허할지 몰라.

foggy_christmas.jpg오늘은 안개가 짙었고
여의도의 가로등 불빛은 아름다웠어.

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보낼 행복한 오늘 밤을 상상해 보지.
컷과 컷이 붙여지며, 가슴 속에서 피어나는 따순 연기…

어디론가 떠난 이들
가족과 함께 할 유부남 유부녀들
피차 혼자 일 줄 알지만 이런 날 함께 하면 멋적은 관계들

이 하늘 아래 어디에선가, 모두들 행복하길!

안개에 길 잃지말고, 무사히 잘 돌아와야 해.

온라인 밤거리를 헤매는 블로거 친구들도요~~

모두모두 foggy~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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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코드

한 사람의 눈물, 한 사람의 실망, 한 사람의 고독, 한 사람의 웃음, 한 사람의 허함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이것
이런 것들을 소중히하며 살아가고 싶다.
그 외의 무엇무엇은 모두 그 다음으로 미루고 싶어.

멋진 것도 탐나는 것도 많지만
제일 중요한 게 제일 중요한 거라고

난 그래.

오늘 정종은 뜨거웠고, 쉽게 울지 않는 그녀의 볼에 눈물이 흘렀어.
마음 아프지만, 한편으론 이런 걸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좋은 일 아닐까.

절대 화이팅해야해!
꼭,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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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누군가가

book_intheoffice.jpg이 회사의 구내 서점…
내 책 따위 갖추어 놓았을 리 없는 구멍가게.

지난 주 심사숙고 고심해 골랐던 책을 받으려다,
문득 개인 주문 책 더미 속에서 번쩍 하고 한 낯익은 커버가!

누군가가 내 책을 주문했어
여기서도 누군가가

누굴까?
누굴까, 누굴까, 누굴까
애써 글로 감춘, 내 지난 겨울의 불황과 접속하려는 또 다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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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이 일요일 밤이 문제야

기침이 나는 것도 같고 걱정을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해

먹다남은 육포를 술도 없이 뜯어 먹으며 잠에 들 수 조차 없이 불안한 마음을 빤히 들여다 보고 있어.

그래도 오늘 부로 안수발은 성공적으로 애엄마가 되었고…

기쁨보다 앞서는 것은 안도감.

왜 내 마음이 이토록 편안해 지던건지.

추카해 안수발

그리고 고마워. 세상이 제대로 돌아가고 있다는 증거를 하나 더 만들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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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기어워드 후기….(간략버전)

블로기 어워드 2003에 다녀왔어요.
다른 볼 일과 주말 압구리 트래픽의 압박으로 7시가 넘어서야 행사장에 도착했어요.
죄송~!!

-즐거울 수 있었던 이유
: 웹페이지로만 만나던 많은 블로거 분들의 실체 파악, 그 자체로 흥미진진 120%의 드라마

-괴로웠던 이유
: 블로기어워드에서 조차 커플들의 압박은 쟝냔이 아니었슴다. 이 부분에 대해선 추후 상세히 리포트 드리겠습니다. 그 와중에 ‘커플지옥 쏠로천국’을 외치는 내 모습은 마치 출근 시간 광화문 사거리에서 머리를 풀어헤치고 휴거 내지는 예수천국 간판을 목에 건 사이비 종교 광신도에 가까웠다고 할까요. 이 부분에 있어선 농담으로나마 위로의 말을 던진 구녕군만이 유일한 위로였슴돠.

하지만 역시 우리들은 온라인에 강한 걸까요? 온라인만큼 멋져지지는 않았어요. 이 부분을 포함해 추후 상세 보고 나감돠.

모두들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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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런 배너까지..!!

네티즌을 아니 바로 나, 유진이의 아픈 구석을 너무나도 잘 찌르고 있는 배너 컨셉
이 또한 클릭하지 않을 수 없었다오.
어떤 새끼들이기에 (헉 우리 모두 언어 순화에 동참합시다) 이 트렌드를 일케 활용하나 싶어.

역시나 내공있는 넘들였다. (언어순화, 언어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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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에러…럴수럴수 이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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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18 10:50 pm

난 생 처 음 보 는 구 글 에 러

(것두 검색 결과 페이지~!)

구글군을 멈추게 한 502 에러란 대체 무엇이란 말이요.
그리고 별로 믿음 안 가는 저 사이비스런 로고 색상.
돌아가기 링크나 대처 안내조차 걸어놓지 않은 절대 구글스럽지 않음.

믿기지 않아. 이건 구글이 아닐꺼야………….구굴 내지는 규글일꺼야.

지금 이렇게 해롱대고 있는 내 몸 속에 침투해 있는 것도 혹시 이 무시무시한 502 에러 아닐까?
이러고 있는 난 유진이가 아니라 우진이 내지는 유찐이가 아닐까?

커피 한 잔 들이키고, 잠을 깨세~ 잠을 깨세~~
삽질하세~~ 삽질하세~~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