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esDiary

슬픔 속에서도 감사할 수 있다면

그 아름다운 힘으로 꺾인 무릎을 일으켜 세워
다시 살아갈 수 있다면

parkwonsook.jpg
KBS별관 1층 게시판

박원숙 아줌마, 힘내세요!

2 comments on “슬픔 속에서도 감사할 수 있다면”

  1. 불행한 삶을 정리하고 아들과 손녀와 다시 행복을 되찾아서 다행이라고 집사람이 자주 말했는데…. 저리 착한 사람에게 어찌 불행은 저리도 달라붙는 것일까요. 또 다시 남겨진 아들의 핏줄을 보면서 슬픔을 추스리고 다시 일어서야 하는 처지.

    박원숙님, 힘내세요.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