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NTAX *ist D : Self
디카 업글~~
내공이고 뭐고 안 따지고
있는 총알 없는 총알 긁어 긁어 Dslr로 확 질러버려?
막 찍어두, 어두운 실내에서두 사진 너무 잘 나온다….씨
근데 결정적으로 들고 다닐 자신이 없어
잉잉잉…………

PENTAX *ist D : Self
디카 업글~~
내공이고 뭐고 안 따지고
있는 총알 없는 총알 긁어 긁어 Dslr로 확 질러버려?
막 찍어두, 어두운 실내에서두 사진 너무 잘 나온다….씨
근데 결정적으로 들고 다닐 자신이 없어
잉잉잉…………
전 또 이스트디 구입하셨다는 줄 알고…ㅎㅎㅎ
탐다는 놈이죠…이스트디…
사진, 잘 나왔네요.^^ 실물이 더 낫다고 해야 칭찬인가요?ㅋㅋ
이 표정은 대체 뭐냐아…그르릉
집주웅~ 셀프샷 표정 ^^b
이 이상야릇한 표정은 뭡니까?
물론 유진님 실물이 훨씬 낫?
전 DSLR 바꾸고 매일 들고 다니는데, 별다른 부담 없답니다~!!
질러버리세요…( __)
펜탁스 만세!!
전 소니u10으로 아직까지 버티고 있습니다. 흑흑흑… 나도 그 유명한 “줌”(-_-;)이라는 것과, “꼼수를 사용하지 않고도 가능한 야경촬영”을 좀 해보고 싶어요… ㅠ_ㅠ
언니 제목이 좀 불만적 얘기로 들린다.
나만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뭐든지 새건 조타
글구 이쁜뇨자가 얼구리 저게 모꼬
이뿐걸로 쎄워라
에잇~
이스트디 들어봤기에 탐나는 넘
하지만 총알의 압박에 앞서, 아무래도 제 내공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어요.
들고다닐 자신 역시 없구. 렌즈 바꿔가며 신경쓸 정성이 내 속에 있으랴 싶구.
조디악47님이야 여자친구를 업고 다녀도 끄떡없는 튼실한 팔다리가 있기에, 또한 사랑의 힘으로 (ㅋㅋ) 텐디라는 엄청난 장비의 무게쯤이야 이겨내실 수 있겠지만….
담으로는 미놀타 A1이 많이 끌리는데,벅차다고 생각하면 그것두 벅찬거구 걍 G2 중고 같은 걸로 장만해서 탄탄히 기초부터 쌓자는 심정에서부터 현실적으로 S50 같은 걸루 가방에 쳐박아놓구 다니며 화질이고 나발이고 유진이의 막찌거 정신을 계승하자까지 …디카 업글에 임박한 유진이 머리 속은 대혼전양상.
저 표정은 이스트디라는 명기를 들고 남편 고르기보다 더 난해하다는 디카 업글에 관해 고민과 혼란으로 가득찬 유진이의 내면을 잘 표현해낸 수작이라는 자평임다. 실물이 더 나은지는 아는 사람은 다 아니 토달지 마셍~!! ^^
나둥 u20으로 버팅기구 있는딩. 아.줌한번 써봤으면~ 조리개한번 슬로우하게 써서 눈내리는 사진 한번 찍어봤으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