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esDiaryPhone, brokenPosted on October 9, 2003 이렇게 되어 버렸네. 당장 지금도 걸려오고 있을 업무 관련 전화들. 게으른 성격에 미처 백업해 두지 못한 수많은 주변인, 거래처 번호들. 후후…어쩐다. 어쨌든 유진이에게 당분간 핸폰으론 연락이 어렵겠네요. 급하신 분들은, 다른 방법을 취해 주세요. 일단 이메일 쪽으로, 가급적 열심히 확인해 보겠습니다. 가급적…
저렇게 쪼개져도 A/S 센터에서 백업이 가능한걸로 알고 있사옵니다.
ㅠ.ㅠ
헉~~ 방금 문자 보냈는데…ㅜㅜ
언니~ 고마워영…^^
담주에 다들 함 모이죠 제가 다들 시간 언제 괜찮은지 일단 알아볼게요. 늘 말로만 모이자고 해놓고서…흐흐
오래 쓰셨나봐요…
아님 엉덩이로 깔아 뭉개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