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그 달엔 내 모토가 있다.
1월 육오슬라비아 정신으로
2월 경쾌한 진군
3월 상식/의연
4월 최근이 제일 좋다
5월 끝까지 보고 최대한 당겨친다
6월 낙관의 精念
그리고 남은 반토막을 새롭게 시작하는 7월은,,,
Local & Me
로저를 찾아가는 무어씨의 천로역정에 바친다…
뭘 해도 그 달엔 내 모토가 있다.
1월 육오슬라비아 정신으로
2월 경쾌한 진군
3월 상식/의연
4월 최근이 제일 좋다
5월 끝까지 보고 최대한 당겨친다
6월 낙관의 精念
그리고 남은 반토막을 새롭게 시작하는 7월은,,,
Local & Me
로저를 찾아가는 무어씨의 천로역정에 바친다…
안녕하세요.
글이 정겹고 좋아서 유진님 블로그에 자주 찾아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합니다.
그런데 5월의 모토가 눈에 띄네요. 끝까지 보고 최대한 당겨친다… 무슨 뜻인가요?
구글, 오버추어, 야후… 로컬이 검색과 만나면 돈이 된다?
아 속쓰려, 그나저나 5년전 디자인으로 돌아간 스포츠조선좀 어떻게 해봐요. ㅜㅜ
끝까지 보고 최대한 (몸쪽으로 끌어) 당겨친다.
= 본 대로, 들리는 대로
= no feedback
제일 제일 실천하기 어려운 고난이도의 모토였죠.
여전히 그렇고.
로컬…검색과 만나면 돈이 된다?
아니, 될 거라한다. 그것두 엄청 될 거라 한다.
정말 그럴지는?? I hope so!
네이버 뉴스 와서 보면 되지 뭐가 걱정인가. 근데 디자인이고 나발이고 메인에서 롤링되는 배너 광고들이 너무 충격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