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na Dokimo(どんなときも)
Chie Ayado/LOVE
공부나 생각을 하는 대신,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고통받고 인생을 더 많이 산 사람이 부르는 노래
그렇게 그녀의 목소리에는 단순히 Jazzy하다는 것을 넘어서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무엇이 있다.
그 무엇에 자석처럼 끌려, 하루 밤을 치에 아야도의 노래와 함께 보낸다.
세월의 산전수전을 다 겪어 아무 것도 겁내지 않는, 푸른 하늘처럼 너른 초원처럼 거침없는 멋진 언니와
담요를 나누어 덮고, 밤새 야한 농담과 좋은 쪽으로건 나쁜 쪽으로건 질리게 만드는 너무 심한 운명의 장난에 대해 웃고 떠들며 바닥나지 않는 데낄라를 나누어 마시는 것 같은 기분으로.
웃을 때는 지붕의 뚜껑이 들썩일 정도로 요란스럽게,
슬플 때는 투명한 눈물이 볼에 강물처럼 흘러 내리도록.
아무것도 숨기지 않고, 아무 것도 가리지 않고.
그러다 기분나면 언니가 벌떡 일어나 노래를 하고, 나도 질세라 언니 노래 맞추어 신나게 춤을 춘다. 언니의 스탠다드 넘버 해석 만큼이나 제멋대로인..하하. (너무 훌륭한 거잖아 그럼!)
그녀의 노래 속에서 의자에 파묻혀 눈을 감고 팔을 축 늘어뜨린 채, 이런 상상을 하며 행복해진다.
열어둔 창문으로는 내내 봄바람이 불어들어와 귓볼을 서늘하게 간지럽힌다.
마술같은 봄밤이예요.
아름답소!
금욜?^^
결국은 Chie Ayado의 Love 앨범을 사버렸네요.
오늘 도착어요.
지금 야근하고 있는데…
좋은 사람의 아름다운 노래가
나의 힘겨움을 한결 가볍게 해주네요.
정말 마술같은 밤이다… 부러비….
네네네 정말 아름다운 밤이예요. (^_^)v
치에아야도.. 한 때.. 멋모르고 일본 출장때 Live를 비롯하여 여러개의 앨범을 사고 DVD로 나왔다고 해서 또 사고..
자그마한 몸집에.. 우렁찬?목소리.. 암튼 재미있는 아줌마입니다.
노래 가사가 궁금합니다
위 분은 앨범 사셨다고 했는데 혹시 앨범에 가사있나요? 이 노래 가사 아시면 좀 가르쳐주세요~ 꼭 필요해서 그러거든요… 영어가사요..;; 부탁드러요~^^
Donna Dokimo(どんなときも)
Chie Ayado/LOVE
노래 가사가 궁금합니다
Donna Dokimo(どんなときも)
Chie Ayado/LOVE
노래 가사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