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esDiary해가 진다Posted on September 22, 2003 렌즈에 지문과 먼지가 잔뜩 묻어있는 IXY 300이 잡아낸 저녁 하늘. 너무도 멋진 하늘이었는데… 나 때문에 지쳐버린 익시군. 이만큼이라도 힘을 내 주어 고마워. 생각해 보니 이런 적도 있었구나. 그때 난….
항상 높은 곳에서 일하시나봐요? 저도 높은 빌딩에서 일해보는게 소원이랍니다. (^^)v
전 화창한 오후의 하늘이 좋은데… 아직 어려서(?) 그런가?ㅋㅋㅋ 읔, 한대 맞겠다. ‘폴짝’=3=3=3 피해야지…^^
구름하고 땅하고 딱 경계 그 부분이 참 마음에 들어요~[경계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