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차디찬 바람에 움직일 기력조차 남아있지 않은 마음을 그냥 덮어버린다.
어디로 갈 수 없다면, 그냥 잠시 덮어두는 것이 나을 지도 모른다.
눈 덮인 세상을 바라보는 내 눈은 봄을 그리고 있다.
분명 온다…
탄천
매일의 출근길, 눈은 새 세상을 그렸다.










정자
매일의 일터, 눈 앞에 펼쳐진 눈 세상이 먼 곳을 동경하게 만든다.




신림
이렇게 깨끗한 이 동네의 모습이 너무 새롭다.






양재
서울의 한 복판에서 벌어지기 힘든 풍경들









눈은 차디찬 바람에 움직일 기력조차 남아있지 않은 마음을 그냥 덮어버린다.
어디로 갈 수 없다면, 그냥 잠시 덮어두는 것이 나을 지도 모른다.
눈 덮인 세상을 바라보는 내 눈은 봄을 그리고 있다.
분명 온다…
탄천
매일의 출근길, 눈은 새 세상을 그렸다.










정자
매일의 일터, 눈 앞에 펼쳐진 눈 세상이 먼 곳을 동경하게 만든다.




신림
이렇게 깨끗한 이 동네의 모습이 너무 새롭다.






양재
서울의 한 복판에서 벌어지기 힘든 풍경들









사진 잘보고 갑니다~ 부츠가 멋지시네요~ 저리 눈온날 전혀 겁이 안나겠어요~
생생한 그날의 사진들을 잘 담아 놓으셧네요.
100년만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장관이었는데
다들 출근하느라 곤혹스러웠습니다.
회사에서는 궂이 출근을 강요하지말고
있는 그대로 자연에 순응해 하루를 고스란히
비우게 해줬더라면 어땠을까요?
센스없는 오너들이 너무 많은 대한민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