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esDiary신림 1동 am 5:30Posted on June 17, 2007 이 봐, 앞으로 얼마나 더 걸어야 집에 갈 수 있을까? 밤과 아침이 섞이는 시간 머리보다 끈질긴 몸의 기억이 끌고가는, 오늘도 이 길.
아아~ 신림초등학교네;; 반갑다..혹시 유진님도 신림초등학교 출신??
선배님일수도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