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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위즈 Hompy : 맞아맞아 나도 미니가 넘 싫어. 글치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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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드림위즈 홈피(Hompy) 서비스 광고

드림위즈의 홈피 광고는 분명히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를 겨냥하고 있다. 그것도 미니홈피의 아킬레스건을 정확히 짚어내고 있어 인상적이다. “난 미니가 넘 싫어 ㅠ.ㅠ”

미니홈피의 제1의 취약점은 아이러니하게도 그것이 ‘미니’라는 것이다. 팝업이라 짜증난다, 조잡하서 쓰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게된다. 팝업 인터페이스의 태생적 한계는 분명하다.

  • 유저의 네비게이션 편의성을 떨어뜨린다.

    브라우저의 주소창과 가장 많이 쓰이는 각종 네비게이션 도구모음(앞으로 가기, 북마크, 새로고침…특히 뒤로 가기 버튼은 모든 시스템/웹 네비게이션을 통틀어 가장 많이 쓰인다.)이 없는 상태에서 유저는 네비게이션에 상당한 제약을 느끼에 된다. 특히 네비게이션의 히스토리가 지원되지 않아 방향감각을 상실하기 쉽다.

    미니홈피 팝업에서 지원되는 유일한 아웃바운드 네비게이션(사이트의 최소 단위, 여기에서는 개별 미니홈피에서 다른 사람의 홈피나 다른 서비스/사이트로 이동할 수 있는 네비게이션)은 1촌 파도타기나 방명록 파도타기 등의 형태로 다른 사람의 미니홈피로 이동하는 것이다. 때로는 새창으로 때로는 같은 창이 바뀌며 이동하게 되는데, 같은 창으로 바뀔 경우 뒤로 돌아갈 방법이 없다. 어디를 거쳐 어디로 왔는지도 모르고, 또한 중간에 들렀던 홈피로 되돌아갈 방법도 없이 헤매게 되는 것이다. 이런 현상은 유저에게 의식적/무의식적인 심적 로드를 유발시킨다.

  • 컨텐츠 영역에 제약이 가해진다.

    가로, 세로 사이즈도 페이지보다 제약이 심하고, 그나마 스킨과 기타 요소들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컨텐츠가 보여질 수 있는 영역은 더욱 줄어들게 된다. 이것은 본격적으로 컨텐츠를 제작/소비하고자 하는 유저에게는 상당한 제약으로 다가오게 된다. 왠지 모르게 ‘답답하다’는 느낌을 주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결국 의미있는 개인 컨텐츠의 제작/배포툴보다는 방명록 중심의 단발적인 커뮤니케이션 지향의 행동 패턴을 조장하게 된다.

싸이월드에 대해 불만을 친구들이나, 최근 싸이에서 네이버 블로그로 옮겨온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가장 큰 이유는 싸이의 시스템 불안정성이다. 기하급수적으로 치솟는 트래픽과 컨텐츠의 볼륨이 가져온 행복한 비명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들리는 말로는 올해 시스템 투자 비용만 30억이상 책정해 놓고 있다는데 이것 가지고도 ‘택도’ 없다니 문제가 심각하다. 아무리 서버를 사다 붙여도 붙이는 족족 꽉 찬다니 당분간 싸이의 느린 로딩 속도와 잦은 시스템 다운 현상은 개선되기 힘들 듯 하다. 확실히 싸이로서는 위기이자 기회인 시점이다.

싸이에 대한 또 하나의 불만은 여러 장의 사진을 한꺼번에 올리는 인터페이스가 지원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몰라서 안 한단기 보다는 정책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쪽일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한 장씩 노가다로 사진을 올리게 해도 이렇게 컨텐츠가 쏟아지는 상황에서 스토리지나 네트워크에 대한 고려 없이 편의성만 이빠이(^^;;) 높여 놓는 것도 어불성설일 것이다.

드림위즈가 야심차게 내놓은 홈피서비스 광고는 바로 이런 점을 겨냥하고 있다. 작아서 답답하다 느려서 싫다…이런 싸이에 대한 유저의 불만을 십분 헤아려 광고에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유진이도 시선을 뺏겼던 것이고….”맞아 맞아…정말 그래”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림위즈의 광고는…왠지 뭔가 제대로 짚고도 헛다리라는 느낌이다. 미니라서 싫다. OK. 그건 맞는 말인데, 그래서 드림위즈 홈피로 가라고? 미니하지 않은 널찍하고 시원시원한 빅 홈피로?

하지만, 공사중인 작은 집과 비교되는 크고 번지르르한 대저택의 이미지는 드림위즈가 공략하고자 하는 젊은 유저의 머리 속에 있는 ‘온라인에서의 나만의 공간’에 대한 오해를 반영한 듯 보인다. 핵심 비주얼 자체가 타겟 유저가 아닌 기성 세대의 가치를 형상화하고 있지 않은가.

젊은이들이 놀고 싶고 소속하고자 하는 ‘홈’은 투자 가치가 높은 부동산이나 보수적 이상향의 스위트홈이 아니다. 그것은 마음맞는 또래들과 함께 쳐박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 수 있는 아지트(Azit)의 개념에 가깝다. 뭉친 아이들의 물에 따라 마리화나부터 테크노, 엽기적 블랙 유머와 자폐적 감상주의까지를 모두 수용할 수 있는 그들만의 종교-음악과 사진과 문화가 넘치는, 세상 누구와도 다른 나만의 개성을 발휘할 수 있는 공간.

그런데 거기가 찾아 가기도 힘들고, 이 집 저 집 왔다갔다 하기도 힘들고 셔터도 자주 내리고, 중간중간 음악도 끊기고, 술도 잘 떨어지고, 이제는 이것저것 돈도 많이 내라고 하니…짜증이 나는 것이지. 그래도 그런 멋진 인간들 볼 수 있는 곳은 거기밖에 없으니 아쉬워도 계속 찾아야 하는 거고, 아예 동네를 바꾸어 네이버 블로그로 옮기기도 하고…그렇게 광고는 하지 않았지만, 실제로 드림위즈의 광고가 노린 방식으로 이득을 본 것은 네이버 블로그일 것이다.

그런 부분에서 드림위즈 홈피 광고는 공격의 포인트는 잘 잡았지만, 우리 편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전략은 부재한 것으로 보인다. 맞아 맞는 말인데….이사를 간다면 네이버로 가지 왜 드림위즈로 가? 바로 이 질문에 드림위즈는 답했어야 했던 것 아닐까. 산뜻하게 그리고 창조적으로.

그렇다면, 그 답이 무엇이었어야 했을까? MSN을 배척하기 보다는 연동시키며 자신의 파이를 넓혔던 네이트온을 생각해 보면, 오히려 1등과 대립항에서 맞장뜨는 모드보다는 1등이 누리고 있는 네트워크 이펙트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과거 프리챌 유료화 사태 당시 게시물 백업 기능이나 무료 가치 설득 등을 내세우며 일탈 회원 이삭줍기에 나섰던 각종 커뮤니티 포털의 전략을 떠올려 보기도 했다.

어쨌든 쉽지 않은 문제다. 후발 주자로서 선발 주자를 능가할 수 있는 핵심 가치를 찾아내고 그것을 마케팅 컨셉화 한다는 것…

정작 드림위즈 홈피를 가 보았을 때, 블로그, 미니홈피, 하이홈식의 구형 홈페이지 서비스가 뒤섞여 다소 산만하고 정리가 안 돼었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광고가 주는 갑갑한 인상보다는 훨씬 나았다. 뭐니뭐니해도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팝업이 아닌 페이지로 디지털 아이템 판매(홈피 스킨 등)가 가능한 인터페이스를 구현했다는 점이었다. 차세대 개인 홈피의 인터페이스는 페이지인가 팝업인가…정말 쉽지 않은 문제로 체감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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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위즈 홈피(Hompy)

팝업의 온갖가지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팝업의 가장 큰 장점은 기본 페이지에서 떨어진 독립 공간으로서의 ‘내 홈피’라는 컨셉을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다. 바로 이 장점은 나만의 독립 공간을 마음대로 꾸밀 수 있는 디지털 아이템 판매로 이어진다. 페이지에 시스템 메뉴 및 사이트 기본 네비게이션과 함께 붙어있다 보면 아무래도 꾸미기 자유도와 완성도는 떨어지기 마련이다.

팝업이 아닌 페이지로 개인 홈피를 구성한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디지털 아이템 판매에 대한 전혀 뜻이 안 보인다. (그렇다고 배너 광고를 푸시하는 것도 아니어서, 뭘로 돈을 벌겠다는 건지 정말 미스테리. 시장 선점이 유일한 목표라면 제대로 가고 있는 것 같고, 여튼 유저에게는 걸리는 거 없어 좋다.)

하이프렌의 경우도 기본 레이아웃을 예쁘게 (기본 레이아웃의 디자인 호감도만으로 본다면 최고점을 주고 싶다) 제공하는 것일 뿐, 디지털 아이템 판매를 위한 고려는 보이지 않는다. 바로 그런 부분을 포기? 내지는 염두에 두지 않았기 때문에 유저에게 편안한 페이지 인터페이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다.

싸이월드야 애초에 출발부터가 그러했으니 아무 고민없이 앞으로도 주욱 팝업으로 가게 될 것인데, 큰 맘 먹고 약간의 UI 개선을 하면 더 낫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다. 솔직히 싸이 미니홈피는 팝업 인터페이스의 단점 보완을 위한 고려가 너무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서…드림위즈 미니홈피가 그런 부분을 첨예하게 공격하고 나오며, 비슷한 컨셉을 페이지로 구현해 버린 것을 생각해 본다면 말이다. 하이프렌의 My Note도 마찬가지 이유로 페이지로 구현된 것 같은데.

이런 맥락에서 프레임을 써서 하단에 별도 네비게이션 영역을 두고, 페이지로 미니홈피의 컨셉을 구현한 드림위즈 홈피는 아주 재미있었단 말이다. 페이지 인터페이스로 스킨 팔기. 뭔가 내가 했던 고민, 내가 세웠던 가설에 대한 구체적인 프로토타입을 목격하고 있는 듯한 심정으로….하지만 역시나 다른 모든 드림위즈 서비스에서 느껴지는 2% 부족함의 갈증처럼 판세를 뒤엎을 킬러는 보이지 않는다. 하기야 투입되는 인원과 리소스가 틀리니, 비용대비 효과면으로 보면 놀랍다고 해야겠지만.

어쨋든 이미 네트워크 이펙트의 상승 곡선에 올라 탄 싸이월드의 기세를 멈추게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적은 자체의 모순(시스템 불안정성)이라고 보여진다. 이 틈을 공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싸이가 불을 붙인 개인 홈피 시장은 한쪽으로는 소셜 네트워크(친목, 네트워킹), 또 한쪽으로는 블로그(개인 컨텐츠, 미디어)의 두 축과 맞물리며 앞으로 상당 기간 흥미로운 현상들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공룡 다음이 제대로 팔 걷어붙이고 뛰어들지도 않은 상태니 뭐 앞으로 시장 판도의 변화가 자못 기대된다.

2000년도인가 2001년도인가 아이비즈넷에 프로파일 컨텐츠의 활용에 대한 컬럼을 쓰면서 결국 한국 사례를 못 찾아, 무슨 외국의 플래쉬 커뮤니티 사이트의 예를 들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이미 모든 것을 다 하고 있었다. 그 때 감탄했고, 그 후로 어디 나가서 강의할 때마다 참고할 만한 좋은 사이트 추천하라고 하면 주저없이 싸이월드를 꼽았다.

정교하게 참 잘 만들어진 사이트. 운영하는 사람들의 좋은 마인드에서 출발한. 써주겠다는 다른 사람도 많았는데 굳이 내 책의 서문에 어렵사리(정말 어려웠다 ㅠ.ㅜ) 싸이월드 박지영 팀장님의 추천사를 넣었던 것도 바로 그런 싸이에 대한 남모를 애정때문이었다. (정작 미니홈피는 쓰지도 않으면서 ^^)

그때 싸이는 마이너였고 왠지 응원해 주고 싶은 집단이었는데, 이젠 어느새 문서상으로도 볼륨상으로도 메이저가 되어 공략의 대상이 되었고…그 공략 포인트가 싸이가 그토록 주장하던 속도와 안정성이라는 점에서 2002년에 올라와서 나를 감동시켰던 이런 공지사항을 다시 들춰보며 새삼 격세지감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14 comments on “드림위즈 Hompy : 맞아맞아 나도 미니가 넘 싫어. 글치만 ….”

  1. 정말 잘 읽었습니다^^ 드림위즈 홈피는 정말 싸이의 헛점을 정확하게 집어 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왠지 너무 커서 휑뎅그렁한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의 취향 나름이겠지만…
    그런 면에서 싸이는 아기자기함과 1촌 시스템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역시 속도와 안정성 면에서 여전히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같은 창에서 바뀔 경우 저 같은 경우에는 백스페이스키를 누르면 뒤로가는 역할을 해 줘서 괜찮습니다(물론 마우스가 5버튼이라 그걸 활용해도 되구요^^)
    어쨌든 여전히 님께서 하신 말씀데로 많은 개선점을 남겨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첨 부터 완벽하게 만들려는 드림위즈 홈피보단 개선의 여지가 있는 편이 앞으로 어떤 점이 달라질까라는 기대감을 주어서 더 좋습니다.(물론 개선을 위해 노력한다는 보장이 있어야 겠지만…ㅡㅡ?)
    그리고 곧 5월에 엠에센 코리아도 미니홈피와 비슷한걸 만든다는데…사뭇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다음도 여기저기서 많이 치이는 분위기인데, 뭔가를 준비하지 않을까 하네요 그때가 되면 다시 한번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글 출처를 밝히고 좀 퍼 가겠습니다^^ 너무 재밌고 유익한 이야기라…

  2. 이제 슬슬 미니홈피류에서 발을 뺄 시기인거 같군요. 어깨까지 올라왔어요. 헐헐~
    아참 팝업의 또다른 단점은, 요새 팝업차단 기능이 있는 툴바가 갱장히 많아졌다는 것.

  3. 음…오랜만에 언니 글 끝까지 다 읽었다. ^^
    주제가 확 와닿는군. 전에 언니한테 침 튀겨가며 불편함을 호소했던 부분이라 그런가? 여기서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죄다 싸이를 하더군. 거의라고 하면 맞을까? 아무튼 수시로 자신들의 사진을 싸이로 올리는 것을 즐겨하곤 해.
    아침 일찍 컴퓨터를 하러 오면 대부분의 한국 학생들은 다음 뉴스를 보거나(의외더라. 난 뉴스를 볼 때 야후 뉴스를 보거든. 한국에 있을때도 내 주변사람들은 뉴스를 볼때 야후 뉴스를 보던데…아마도 여긴 창이 늦게 뜨니까 메일 확인하면서 뉴스도 같이 확인하려 그런거 같아) 싸이창을 띄워놓고 안부를 전하거나 자신들의 소식을 남기고는 하지.
    드림위즈의 홈페이지는 아직 들어가 보지 않아 머라 설명은 못하겠지만 싸이는 분명 어떤 개선의 여지는 필요해. 지금도 싸이에서 다른 곳으로 옮기거나 혹은 그만두는 친구들이 계속 있거든.
    머 이유야 언니가 위에서 열거한 사실과 같거나 그 외의 부분
    난 요새 네이버 카페를 다른곳으로 옮길때가 없나 살펴보고 있는 중이야. 도무지 답답해서 못살겠다우~
    카페 멤버들이 도무지 적응을 못하겠데. 일단 메인 화면도 그렇고, (전에 이야기 했었지? ^^) 가장 중요한 채팅창~ 너무 부실해서 매번 정팅하기 힘들어. 그러다 보니 이제 정팅을 안한지 두달이 되어가고 점점 정팅을 하기 힘들더군.
    카페의 위기가 다가오고 있어. ㅜㅜ (커뮤니티 활동 중 채팅만큼 중요한 부분도 없는데…)
    할말이 참 많은데 빨리빨리 글을 써야해서 뒤죽박죽이네. ^^
    게시판에 소식 남길께. 건강하고 좋은 글 많이 올려줘.
    여기서 언니 글 읽으며 공부하고 있으니까…흐흐
    (나중에 한국가서 아무것도 모르면 어떻해…^^)

  4. 아~ 명쾌한 글 잘 읽어봤습니다!
    싸이월드를 처음부터 만든 사람(들)이 지금의 네이버 블로그의 인력의 핵심을 이루고있다는 얘기는 일단 뒤로 미루고서라도.
    일단 두 서비스가 지향하고 있는 커뮤니티는 동일하다고 봅니다.
    음..그러니깐..
    사이트 트래픽을 높이기 위한 커뮤니티 운영방법론의 일치라고나 할까요?
    하지만 집고넘어가야할건, 싸이월드는 싸이월드 자체,즉 그 커뮤니티 자체에서 매출을 필요로 했습니다. 그게 디지털 아이템판매로 이어진거고요.
    네이버 블로그는 이미 네이버라는 베이스가 있었기때문에, 네이버 블로그라는 커뮤니티 자체에서 직접적인 매출이 필요가 없었죠. 하지만- 모르긴 몰라도 네이버 블로그의 트래픽이 오르면서 네이버 전체의 매출이 그만큼 올랐다라는데는 확신합니다
    도리도리 생각해보면 참 재밌죠!

  5. 1. 싸이월드가 알럽스쿨처럼 되지말길 빌며…

    2. 싸이월드가 뜬건 디카도 한몫

    3. 100원이 아닌 ‘도토리 1개’… 요즘 애들 도토리 30개 우습게 알더군여… -_-;

    4. 핸드폰으로 싸이질! 유무선통합의 의지… 잘되면 KTF는 SKT에 방법당하져…올 7월에…

    5. 나두!나두!…. 우리 나라 개떼정신~

  6. ^^d 언제나 좋은글..
    어제 지하철에서 드림위즈 광고 (딱 저기 붙어있던..)를 봤는데.. 어라?? 드림위즈가 한껀 했네?? 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곳에서 잘 읽었네요
    싸이월드는 뭐 쉽게 노출증 + 관음증 + 스토킹 집합소..-_-;;
    확실히 시스템 안정화에 오링해야 하겠네요..
    요즘에도 에러는 잘 만 뜨던데 -_-; 흠…
    싸이월드 미니홈 제목 폰트를 10pt정도로 줄이면서 약간 수정했을지 모르겠네요 ^^;

  7. 그렇게 말하면 못 써-
    스스로 거친 안목에 편협한 사람이란 걸 광고하는 것 밖엔 되지않는다구.
    쎄미는 그렇지 않잖아…..
    싸이월드도 그런 건 아니란다.

  8. 옹… 그래요..

    저 글 쓴 후에 며칠 뒤에 싸이월드 초기 기획자님이 쓰신 글을 봤어요 =)
    제 생각이 많이 다르다는걸 알았지요..

    뭐.. 역시나 정보가 먼저 필요하다는걸 아는 순간이었던 것이죠

  9. 쓰윽쓰윽..
    기특해.
    쎄미라면 다른 정보 없이도 조금만 더 생각해 봤으면 스스로 알 수 있었을 거이다.

  10. 안녕하세요..
    우연히 건너건너.. 여기까지 오게 되었군요..
    이 글은 상당히 오래(?)전에 작성이 된 글인데..
    제가 부탁드리고자 하는 부분이 가능할런지 모르겠습니다..
    바로 위에위에 글에.. “며칠뒤에 싸이월드 초기 기획자님이 쓰신글을 봤다” 라는 부분에서의 그 글 말입니다 ^^;;
    볼수는 없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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