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자기 소개 페이지 닫으며…백업삼아 포스팅에 담아둡니다.
여전히 같은 것도, 전혀 달라진 것도…
어쨌거나 지금 보니 잼있네요. 풋풋…하였네!

“저는 2050년에 범우주적으로 성공할 웹사이트를 연구하지는 않아요.
지금 이 순간 모니터 앞에 앉아 우리 사이트를 보고 있는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찾는 것 뿐이죠. :-)”

-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 Parsons School of Design, New School Online University < Information Architecture>과정 수료 (2002.4)
- 한겨레 신문사 뉴미디어국 : 한겨레 쇼핑몰, 씨네21 등
- 나눔기술 웹사업팀 : 렛츠캐스트, 렛츠뮤직, 매직엔 등
- 웹 컬럼니스트
아이비즈넷 ‘정유진@media’ 2년간 연재. (
컬럼 보기)
기타 PC라인, 월간 웹캐스팅 등 다수 매체 기고 - 강의 및 발표 : 국제 전자상거래 컨퍼런스(2000.8)
한양대학교 < 여성과 인터넷 비즈니스>
서일대학교 전자계산학과 < 웹개발전략>(2003년 2학기) - 93′ 대전 엑스포 전문 콤파니언 네이밍 공모 당선 : 도우미
현재 웹 기획 프리랜서. 웹사이트 기획 컨설팅.
각종 웹 관련 강의와 집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프로젝트 문의 : youzin@youzin.com

About Youzin.com
유진닷컴은 유진이의 마음이 만들고 뛰노는 곳
이 광활하고 어지러운 웹을 떠돌며 그 풍경을 기록하는 것이 나의 직업.
하지만 아무리 많이 떠돌아다녀도 내가 돌아올 곳은 여기, 내 영혼을 쉴 작은 코쿤.
때론 내 집을 과장되게 자랑하고 뜬금없이 엄한 사람들을 초대하기도 하지만
뭐가 어떻다 해도 내 집에선 내 맘대로.
난 때로 무신경한 호스테스.
어질러진 방을 누가 보든 말든 며칠이고 내버려 두고 널부러져 있다거나
멀리서 찾아온 귀한 손님을 내내 문발치에 세워만 둔다던가
어디론가 훌쩍 떠나 잡초 무성한 황무지로 만들기도 하지만
그것까지도 유진이가 만들어 낸 풍경…그 진심에 닿을 수 있나요?

로고 그래픽
유진이 속에 느낌표(!)를 찍은 것(□)들을 끄집어 내어(■), 바깥 세상과 소통 )) 하고 싶다는 뜻
아직도 많이 닫혀있는 저에겐 쉽지 않은 일이예요. 그래서 더 해보고 싶고 ^^

Personal Facts
개인적으로 믿는 것 : 점성학, 혈액형 성격학
멋진 사람 : 존갈리아노, 데이비드 E켈리, 그리썸 반장님
뮤지션 : Keith Jarrett
한 때의 소망 : 키스 자렛 판 다 사기
작가 : 김승옥(야행, 60년대식), 이성복(사랑日記), 까뮈(페스트), 마루야마 겐지(물의 가족), 마르께스(콜레라 시대의 사랑), 닉 혼비 (High Fideility), 요시모토 바나나(키친)
나만의 화가라면? 에드워드 호퍼 (첫눈에 반했던), 위트릴로 (미쳐버릴 듯한 화이트) 바스끼아(어둡고 재밌고 순진무구하고 원초적이고)
영화 감독 : 우디 알렌, 알모도바르, 히치콕, 코헨형제, 왕가위
내가 이상하게 느껴질 때 : 우디 알렌에 열광하는 것 만큼 알모도바르에 열광하고 있을 때.
(‘이게 과연 한 사람 속에서 가능한 일일까?…’)
영화 : 마니, 부부일기, 파고, 비포더레인, 망각의 삶, 노는 계집 창, 터널(제인 세이무어), 해피 투게더, 첨밀밀,메멘토, 어댑테이션
최고의 영화 : 라이브 프레쉬
TV드라마? : 피아노 > 네 멋대로 해라!
가장 최근 빠져든 것 : 축구!
클럽 : 아스날, 유벤투스
화날 때 : 동생이 나가서 CSI 녹화 안 해 놓을 때
더 화날 때 : 불편+부당
가지고 싶은 것 : ‘유머감각’
정말 가지고 싶은 것 : 돈
진짜 진짜 X100 가지고 싶은 것 : 평화
평화보다 더 가지고 싶은 것 : 기쁨
필요한 것 : 편안한 슬리퍼
기쁠 때 : 살사가 잘 춰질 때
슬플 때 : 기쁜 마음이 한 알도 안 남았을 때
흥겨울 때 : 술 먹고 혼자 쑈 할 때
버리고 싶은 것 : 두려움 (그 감각을 상실하고 싶다)
약점 : 졸리거나 추우면 아무 것도 못함
장점 : 안 졸리고 배부르면 한없이 흥겨워짐
가슴이 두근거릴 때 : 맛있는 게 앞에 놓여 있을 때
약해질 때 : 맛있는 음식으로 유혹할 때
짜증날 때 : 맛있는 거 사준다고 불러놓고 맛없는 식당 데리고 갈 때 (대화에 집중 못 함)
괴로울 때 : 커뮤니케이션 안 되는 사람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척 하고 있어야 때
행복할 때 : 물속에서 첨벙댈 때
괜히 땡잡은 기분 : MBC 무비스에서 ‘하이힐’ 해 줬을 때
내게 즐거움을 주는 것 : 띠에리 앙리
좋아하는 단어 : Relax
즐기는 것 : 메저키스틱한 사우나
이상형 : 양동근, 켄신
존경하는 것 : 장인정신
제일 싫은 것 : 거짓말
사랑이란? : 존경으로 이어질 때 아슬아슬하게 그 고결함을 유지할 수 있는 것
화창한 날 생각 : ‘사우나 가기엔 아까운 날이군’
Dream Day : 최고급 스파에서의 하루
가고 싶은 나라 : 태국, 남미, 스페인, 이태리
가기 싫은 나라 : 독일, 호주, 캐나다, 북유럽
만나보고 싶은 사람 : 마루야마 겐지
배우고 싶은 것 : Spanish
좋아하는 이미지 : 해진 뒤 동남아시아 도심의 덥고 복잡한 밤거리
좋아하는 것 : 거의 해가 다 졌을 무렵 동네 산책
되고 싶은 것 : 코미디 작가
장소 : 내 영혼과 조우할 수 있는 곳
새삼스런 진실 : 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갖고 싶은 능력 : 상대방을 압도하는 불같이 화 낼 수 있는 능력
술 : 잭앤콕, 가미가제, 펄펄 끓는 히레사케
잘하는 거 : 혼자 놀기
주로 노는 곳 : 홍대 주변
추구하는 것 : 빛
to be continued..
or deleted.
오늘 기분에 막 쓴 건데,
나란 사람 내일도 이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