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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첨 그려본 오에카케

oekake.jpg

inside inside me

몇 살이야? 이런 거나 하구 있구…
근데 잼있을라 그런다 헤~…………………

10 comments on “난생 첨 그려본 오에카케”

  1. 이거 직접 그리신건가요?
    그리고 오에카케가 뭔가요?

    블로그하시는 분들 사이트에 저처럼 모르는 사람이 와서 봐도 되는거죠? 유진님이 어느 잡지에 쓰신 글을 어제 보고 블로그를 알게 됐습니다. 블로그가 어떻게 돌아가는 시스템인지 확실히 감잡지는 못했지만, 지루한 동호회 게시판 보는거 보다는 훨났네요.

    그림 좋습니다. 정말로.

  2. 네이버 지식인에서 퍼왔음닷
    근데 오에카케가 아니라 오에카키(oekaki)네엿~!

    나도 질문> 제 글은 어떤 잡지에서 보셨어요?

    ============================================================

    오에카키는 일본어 입니다.
    에란 에란 그림이란 뜻이고 카키는 원래 카쿠라는 동사(그리다. 표현하다)라는 뜻의 명사형 단어로서 그림, 표현이란 뜻입니다.
    그리고 오란 일본어의 높임말어두로 사용되는 음절입니다. ‘오’란 단어를 명사형단어의 앞에 붙이면 그 단어의 정중체로 사용됩니다. 예를 들면 ‘토상’이라고 하면 아빠라는 뜻이고, 거기에 ‘오’를 붙여 ‘오토상’이라고 하면 아버지라는 뜻이되죠.
    오에카키란 결국 그림그리기의 정중한 표현이라고 보면 될 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일본의 인터넷상에서 사용되는 ‘오에카키’란 말은 게시판등에서 그림, 혹은 동영상등을 표현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

    웹에서 사용할 수 있는 페인터 역할을 하는 CGI라고 생각하시면 간단합니다.

    비슷한것으로 리쿠카키라든가 뭐 여러가지가 있고요

    간단한 페인터 (거의 윈도우 그림판 정도의 수준입니다)의 역할을 할 수 있고

    주어지는 흰 페이지 위에 마우스나 태블릿등을 사용해서

    그림을 그려 자신의 글과 함께 저장할 수 있습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PERL이나 PHP로 제작된 CGI이니 만큼 대부분의

    무료계정에 설치하는 것은 불가능하고요.

    요즘 계속 버전업되다보니 여러가지 기능이 많이 추가 되었습니다

  3. 연애랑 똑같은 거야
    해도 무관하지만, 신선미는 떨어지지

    게다가 이런 걸 올렸다간
    당장에 ‘시집도 안 간게 저런 거나 하고 있다닛!’
    이딴 식의 귀찮은 컴플레인이 접수된단 말이지 ㅋㅋ

  4. Friday라는 잡지의 과월호에서 봤어요.

    블로그에 대해 설명해 주시는 글이었습니다.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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