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간에 딴길 새서 안양천 합수부까지밖에 못 뛰었지만, 그래두 너무너무 좋았던 날씨! 파란 하늘!!
셔츠속으로 밀려드는 쾌적한 바람을 느끼며…
이 시점의 체력저하는 당연지사이지만, 열심히 뛰다보면 가을에는 또 저기 한강 저편 끝까지 정도는 가뿐하게 달려주겠지요.
(라이딩 라운딩 모두 다 가을만 믿고 가는 분위기~ ㅎ)
나의 봄은 이제서야 시작된 것 같다~ 기지개 켜고 활짝~




중간에 딴길 새서 안양천 합수부까지밖에 못 뛰었지만, 그래두 너무너무 좋았던 날씨! 파란 하늘!!
셔츠속으로 밀려드는 쾌적한 바람을 느끼며…
이 시점의 체력저하는 당연지사이지만, 열심히 뛰다보면 가을에는 또 저기 한강 저편 끝까지 정도는 가뿐하게 달려주겠지요.
(라이딩 라운딩 모두 다 가을만 믿고 가는 분위기~ ㅎ)
나의 봄은 이제서야 시작된 것 같다~ 기지개 켜고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