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압박되는 지침(exhaustion)의 피크에서
처음으로 끝이 보인다는 것
거기서 힘을 얻는다는 것
하지만 보인다는 것만으로는 아직 끝이 아니기에
앞으로 4일 동안은,
100.001%의 최선의 모드로 가겠습니다.
하지만 ‘終’친 이후엔
단 0.001%의 노력도 기울이지 않을 거예요.
그래도 기분좋은 날이었다는 건
뭐.냐.면.
나는 나가떨어졌는데, 새로운 힘으로 새롭게 들어온 의욕 넘치는 사람들을 보았거든요.
그들을 믿슘당~!
이제 내가 마음써서 해야 할 유일하게 가치있는 일은 ‘지킬 박사와 하이드씨’가 되어보는 것.
새로운 도전 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