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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의 웹기획론’ 전체 목차

제 1장 웹기획의 시작 : 명확한 목표 설정

1. 성공적인 웹사이트란 무엇인가?

-성공적인 웹사이트를 만드는 두 가지 기본사항
-‘변하지 않는 사이트’의 의미
-웹기획이 전략이 될 때

2. 비즈니스 목표 설정 : 왜 만드는지 알아야, 잘 만들 수 있다.

-먼저 “왜”라는 질문을 한다
-비즈니스 목표의 사례
-비즈니스 목표에 따라 사이트는 이렇게 달라진다.

Web Tip> 웹기획은 ‘가치의 맞바꿈’이다.

-비즈니스의 목표가 웹사이트의 목표와 꼭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3. 브랜드와 웹기획

-온라인 브랜드는 유저의 경험으로 만들어진다.
-오프라인 브랜드 이미지와 연계되어야 한다.

4. 유저의 머리 속에 들어가는 몇 가지 방법

Web Tip> 기획자는 ‘통역관’이다.

-유저가 누구인지 아는 데서 시작한다.

Web Tip> 타겟 유저에 대한 ‘선택’과 ‘집중’

-유저의 행동 패턴을 보여주는 로그 분석
-‘유저’에서 ‘사람’으로, 유저 시나리오
-좋은 사이트를 만드는 비법, 유저빌리티 테스트
“정유진의 유저빌리티 테스트 체험기”

5. 벤치마킹도 전략이다.

-벤치마킹과 유저빌리티 테스트의 공통점
-나도 할래, Me-too!
-적합한 벤치마킹 대상 사이트는?

제 2장 사이트를 채우는 핵심 : Content

1. 컨텐츠의 구조를 설계하는 프로세스

-컨텐츠 기획의 ‘내용’과 ‘형식’
-컨텐츠 기획 체크리스트
-컨텐츠 리스트
-컨텐츠 분류하기
-레이블링
-메타데이터

3. 유저 메이킹 컨텐츠의 활용

-온라인 컨텐츠의 종류
-유저 메이킹 컨텐츠를 사이트와 통합하는 방법

Web Tip> 유저 메이킹 컨텐츠의 운영 정책을 명확히 하자.

-컨텐츠 리사이클링

4. 컨텐츠의 서비스화

-마음과 주장을 드러내는 ‘평가’ 시스템
-내 것으로 만드는 ‘개인화’ 서비스
-추천이나 선물을 통한 ‘공유’
-디지털 컨텐츠의 ‘물리적 소유’

Web Tip> 돈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고민하라.

-다양한 컨텐츠 소팅 옵션을 제공한다.

5. 온라인에서 글쓰기

-사람의 말 vs 기업의 말
-온라인에서 통하는 텍스트의 규칙

제 3장 사람과 사람이 만난다 : Community

1. 온라인 커뮤니티의 방향 찾기

-커뮤니티를 기획하기 전에 해야 할 질문들
-푸시에서 커뮤니케이션, 커뮤니티까지

Web Tip> 커뮤니티는 클럽이 아니다.

-커뮤니티를 생각하기 전에 커넥티비티를 고려해 보자.

2. 사람과 사람을 연결시키는 방법

-여기에 사람이 있음을 보여준다.
-사람과 사람이 만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그 사람’에 대해 알게 한다.
-필요한 사람을 찾게 한다.
-사람과 사람이 교류할 수 방법을 제공한다.

Web Tip> 주고 받을 ‘꺼리’를 제공한다.

3. 커뮤니티의 서비스 설계

-커뮤니티의 거점을 어디로 할 것인가
-사이트에 사용되는 커뮤니티 요소들
-단계별 커뮤니티 유저 대응법

4. 온라인 커뮤니티의 전략적 활용

-전자 상거래 커뮤니티

Web Tip> 유저 메이킹 컨텐츠 120% 활용하기

-소비자 커뮤니티

제 4장 유저의 마음을 읽는다 : Commerce

1. 커머스 사이트의 구성

2. 필요한 상품을 찾게 한다.

-유저의 니드를 창출한다.
-상품에 대한 다양한 진입 경로를 제공한다.
-효과적으로 검색할 수 있게 한다.
-유저의 실수를 보완한다.

3. 유저를 설득하고, 행동하게 한다.

-‘지금 당장’ 행동하게 한다.
-장바구니 유저빌리티

Web Tip> 링크는 클릭했을 때 어디로 가는 지 알 수 있어야 한다.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의 조건
-고객을 지원하는 방법

4. 컨텐츠와 커뮤니티, 커머스의 통합

-커머스 사이트에서의 컨텐츠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정보
-고객의 말로 상품을 판다.
-LG eshop의 노하우 엿보기

5. 재방문, 재구매를 유도하는 방법

-복잡한 단계를 간편하게 한다.
-자주 쓰는 서비스는 북마크 하게 한다.
-필요한 상품을 찾기 위한 정보를 기억한다.

제 5장 모든 유저는 특별하다 : Personalization

1. 개인화 서비스의 내용

-개인화의 서비스 영역

Web Tip> 개인화(personalization) vs 맞춤(customization)형 서비스

-개인화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들
-개인화 서비스가 제공되는 장소
-유저에 대한 정보를 얻는 방법

2. 개인화를 활성화 시키는 유저 인터페이스

-개인화 서비스의 문제점
-개인화 서비스의 2가지 측면
-마음에 들었을 때, 설정하게 한다.
-많이 보고, 자주 쓰게 한다.

3. 개인화 서비스의 확장

-개인화 서비스를 공개한다.
-개인화 컨텐츠를 관리할 수 있게 한다.

Web Tip> 개인화의 확장은 유저의 선택

-개인화된 내용의 다양한 활용

제 6장 유저를 배려하는 또 다른 관점 : 구조와 형식

1. 홈페이지

-여기가 어떤 곳인지 알린다.
-사이트에 무엇이 있는지 보여준다.
-가장 많이 요청되는 것을 제공한다.
-명쾌한 시작 포인트를 제공한다.
-트리거로 무장한다.

Web Tip> 텍스트가 행동하게 한다.

-홈페이지는 손으로 관리한다.

2. 메뉴

-사이트의 구조 설계
-메뉴 레이블링

Web Tip>‘이해할 수 있다’와 ‘직관적인 것’의 차이

-클릭 대상으로서의 메뉴
-메뉴의 분산

3. 네비게이션

-네비게이션이란?
-네비게이션의 종류

Web Tip> 리스트에서의 ‘다음’과 ‘이전

-네비게이션의 3가지 역할

Web Tip> 유저를 미리 의도한 경로로 움직이게 한다.
Web Tip> 네비게이션은…계속되어야 한다.

-네비게이션의 위치별 분석
-포고 스티킹 문제

4. 인터페이스

-유저를 설득하는 인터페이스
-태스크(task) 디자인
-스토리보드

CategoriesMoive/TV

알모도바르 ‘그녀에게’ ..가슴 저린 사랑 이야기??

그녀에게 (talk to her) by Almodovar
말(talk)이란 소통의 수단이라기 보다는, 그저 어디에도 닿지 않고 바스라져 버리는 말하는 자의 내면의 발산일 뿐인지도 모른다.

알모도바르는 정말 경지에 이르렀나보다.
뒤틀린 광기와 욕망은 인물 속에 천착하고 내면화 되어
더 이상 불쾌감을 자아내지 않고 깊은 울림을 가지게 되었다.
그의 변태적 취향은 진정한 사랑이라는 코드를 변주하며 대중을 감동시키기까지 한다.

나쁘진 않다. 처음엔 눈을 *.* ←이렇게 뜨고, 이게 무슨 사랑 이야기야…라고도 생각했지만
모든 사랑이 자기 도취적이라는 점에서 보면 이거야 말로 사랑의 본질인지 모르겠다.
오히려 “One way love is just a fantasy”라 노래했던 마돈나야 말로 아주 당돌한 꿈을 꾸었는지도.
혼자 하지 않는 사랑이란게 어디 있던가.

하지만 알모도바르씨,
다음 영화에서는 조금 더 말초적이고 불량해져 주세요.
스크린에 흘러 넘칠듯한 터져나는 원색을 펼쳐 보여주세요.
총 맞은 짐승처럼, 욕망을 못 이겨 미쳐 날뛰는 나약한 인간들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말라 에쥬까씨온(bad education)…Talk to Her를 기다렸듯이 지금부터 또 기다리겠습니다!

CategoriesDiary

오늘 친구 윤정이에게 보낸 메일 中

돌이켜 보니 정말 기가 막힌다.

…(전략)

난 요새..정말 난생 처음으로 다이어리와 스케줄 관리용 메모장 같은 것들을 구입할 정도로
오만가지 일들에 치여 살고 있어. 그 좋아하는 CSI (OCN에서 해 주는 범죄 수사 시리즈)를 녹화를 해 놓고도 일주일이 다 가도록 비디오 데크에 넣어보지도 못할만큼

게다가 이 와중에 방에 있는 좌식 책상을 드러내고 O/A용 책상과 의자, 그리고 LCD 모니터에 펜4 컴퓨터 구입..작업 환경을 새로이 리뉴얼 하는 대공사를 했단다. 책에는 티가 안 나겠지만, 내가 얼마나 눈물나는 환경에서 그 책을 썼는지…아마 상상도 못할거야.

하루에 시간에 2,3번씩은 꼭꼭 다운되는 컴퓨터, 바이러스가 들끓어 페이지 하나 로딩하려면 클릭하고 나서 두 손 모아 기도했지 “제발 페이지가 뜨게 해 주세요..” 이럴 때는 정말 심장이 쪼그라들고 생명이 단축되는 소리가 들리는 듯 했어. 글 쓰는 두 달 반동안 OS만 두 번을 엎었지. 컴 기능 향상에는 별 도움이 안 되었지만. 창 서너개만 띄워 놓으면 먹통이 되는 컴. (윈2000인데 멀티태스킹이란 말이 미안합니다 우린 서로 안 어울려요 하고 도망갈 수준이지)

손목 보호대조차 없는 키보드에 마우스를 쥐면 손목 놓을 자리도 변변치 않은 좁디좁은 싸구려 1인용 컴퓨터 책상(3년 전인가 컴 살때 3만원 추가해 구매한 것), 내 몸에 전혀 안 맞는 옛날 어린이용 의자(앉아 있다 중심이 조금 흔들려도, 옆으로 떨어지기를 수 차례), 난방 전혀 안 되는 마루에 놓여진 컴퓨터.. 엄마랑 동생들은 왔다갔다하고 심지어 TV도 봐야 하고. 뭔가에 집중하기 정말 힘든 가족들의 공동 공간. 그나마 컴 한 번 쓰려면 불안불안 차례를 기다려야 하는..겨울에 너무 추워서 파카를 껴입고 김장용 비닐장갑위에 털장갑 한 겹 더 낀 손을 호호 불며…외벽에서 새는 찬 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며…

……..흐흑 내가 무슨 학창시절 퀴리부인도 아니고, 도박빚에 쫓기는 도스트예프스키도 아니고….노벨상을 탈 것도, 역사의 길이 남을 명작을 쓸 것도 아닌 것이 왜 그리 오바를 했는지.

잡솔이 너무 길었구나. 얘기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흥분해서리…(후략)

으흐흫…이 외에도 이루 다 필설로 형용할 수 없는 수많은 재난들이 그 해 겨울 유진이를 기다리고 있었으니…

지금 내 얼굴에 생긴 주름살은 다 그 때 생긴 것들이다. (…결코 나이 탓이 아니란말야!!)

어쨌든 정말 쓰는 과정만큼은 도스또님이 ‘죄와 벌’을 쓸 때나, 히치콕씨가 첫 번째 영화를 만들 때(‘히치콕과의 대화’라는 책 앞부분에 히치콕이 자신의 첫 영화를 만들 때의 수난기를 들려 주는 데 히치콕의 영화나 세계관을 이해하는 데 별 도움은 안 되지만, 유진이가 너무도 열광해 마지않는 부분이고, 히치콕 입담의 한 정점을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에 비견해도 좋을 만큼 극적이었다.

나중에 ‘정유진의 웹기획론’이 너무도 유명해져서 친필 사인한 책이 소더비 경매에서 유통될 때 쯤이면, 나도 그런 식으로 이 책 만들 때의 후일담으로 영화 한 편을 제작해 볼까..그러다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까지 받게 되면 어떡하지?? 수상소감에 언급해야 할 사람들이 너무 많아, 타임 체크하는 PD한테 쫑크 좀 먹을거야. 그래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끝까지 좋아하는 사람들의 이름을 모두 말하고 내려와야지….뭉게뭉게…나 지금 바쁜 거 맞아??-_-;;;

이거 후다닥 쓰면서 늦게 들어온 뎀비(동생)한테 잔소리 몇 마디 했더니 “계속 그러면 ‘살인의 추억’ 내용 말해버린다!!” 고 협박한다. 헉..입을 다물 수 밖에. 그러나 정작 난 그토록 벼르고 별렀던 ‘그녀에게’조차 보지 못했다. 오, 알모도바르….ㅠ.ㅠ

CategoriesDiary

Not a miracle, just a rainbow.

rainbow in seoul

아셈타워 12층, 사무실 창문 너머로 무지개를 보다.
서울이란 동네를 살며 절대로 기대하지 않았던 사건.
그 중 하나가 아무 예고도 없이 일어나
일에 치어 정신없이 종종대는 내 등을 툭 치고 간다.

“Take it easy”

감사합니다, 레인보우씨!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말이었어요. :-)

CategoriesDiary

오늘 대화 중

(누군가가 내 책을 어디서 살 수 있는 지 묻는다.
나는 유진닷컴에 와 보면 온라인 서점 링크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대답한다.
그러다 스스로 밷어 놓은 말에 흠칫 놀란다)

유진 : 근데 사이트 보고 사람들이 내 책 사보기 싫어지면 어떡하지??

-_-;;

대체 웹기획론씩이나 쓴 전문가 자처하는 사람이 이런 상태의 웹사이트를 세상에 공개하다니
정말 놀라운 일이고, 이 생각만 하면 밥먹다가도 체할 것 같은데…
지금 유진이는 제일 싫어하는 종류의 변명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바빠요….”

어쨌든 이번 사이트는 하나씩 붙여가는 과정을 그대로 보여드릴 생각이다.
웹사이트 구축에 티저의 개념을 도입해다고나 할까, 다큐멘터리 형식을 도입했다고나 할까..
말하자면 의도적(?)으로, 계획적(??)으로 이러는 거니까
부디 사이트만 보고 책의 완성도를 의심치는 마시기를. 아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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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에서 해결 안 된 문제들

b2에서 다음과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유저 코멘트를 페이지에 보이게 하는 방법 (not 팝업)
-코멘트 페이지에 글의 내용이 함께 보이게 하는 방법

-More(긴 글의 경우 전체보기) 쓰기 지원
-More를 클릭하면 전체 내용과 함께 유저 코멘트가 함께 보이게 하는 방법

도움주실 수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youzin@youzin.com으로 메일 주세요- (ejang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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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 크

§ Friends

+ 유진이의 가장 큰 적수! 최고의 압박!! sister Demby {뎀비면 죽는다!} (http://demby.cafe24.com)
+ 평생 친구 윤정이 딸래미 {진아의 아가방} (http://babygina.wo.to)
+ 스토리보드의 달인! 나눔시절 웹기획팀 후배 김수화양 미니홈피 (http://www.cyworld.co.kr/flowne)
+ 유진이가 이뻐라 하는 웹기획 후배 박윤정양의 싸이월드 체리로모 (http://www.cyworld.com/cherrylomo)
+ 웹디, 디카…수제 액세사리로 홍대 희망시장까지 섭렵한 재주꾼 조희진양 (http://www.cabinet.pe.kr)
+ 아티스트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선수급 웹디 홍인기씨의 아뜨 홈 (http://www.inkeehasnoart.com)
+ 플머 겸 힙합 매냐 이제는 원생까지도…군대 보내기 아까운 꽃띠 용준 (http://www.kimyongjun.com)
+ 신뢰 120%의 웹디자이너 우윤정씨 커플홈 {공사중} (http://www.sonwoo.com)
+ 쿨함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싸이월드 디자인 팀장님 네버렌 홈 (http://www.neverend.pe.kr)

§ Bloggers

+ 유진닷컴 공식지정 테크니컬 디렉터 – 언캐니의 {always funny website} (http://www.uncanni.net)
+ 원조 구글 & 블로그 매니아 이장님 (http://www.ejang.pe.kr)
+ 유진닷컴 공식 지정 서포터 -kz님의 퍼스널 Wiki (http://kz.mpecc.com)
+ 가장 실천적인 블로그(MT) 리소스 이진호넷 (http://www.ejino.net)
+ 블로그에 관한 블로그 쥔장의 성실함이 그대로 배어나는 호찬넷 (http://hochan.net)
+ 관점이 살아있고 문장은 맛있는 Spica님의 A Point of View (http://www.cuve.co.kr/blog)
+ 알라딘 김성동 팀장님의 찌리릿 서재 (http://ziririt.typepad.com)
+ 박제권의 홈페이지 돌핀 호텔의 기억 (http://jinto.pe.kr/logs)
+ 코멘트 스타(^^;;) 만박님이 운영하시는 suman’s shallow thoughts (http://www.sumanpark.com)
+ 기분 꿀꿀할 때 훔쳐보기 좋은 ケイゾク – dalbong (http://dalbong.org/ver1/)
+ 일본 팝을 소개받고, 심지어 다운로드까지 받을 수 있는 정말 좋은 사이트 J-POP FEAST (http://paper.naver.com/sakana37)

§ Web & E-biz

/국내/
+ ‘기분좋게 속여랏’ 베스트셀러 작가 겸 웹카피계의 달인 윤카피님 홈페이지 (http://www.funnyone.net)
+ 철학과 문화와 IT가 만나 묵향 그윽한…김중태 문화원 (http://www.help119.com)
+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이명헌의 WEB & BIZ (http://www.web-biz.pe.kr)
+ 싸이월드 웹기획자 커뮤니티 ‘웹사이트 기획실무’ (http://webplan.cyworld.com)
+ 필승님의 IT Professional Community 찜닷컴 (http://www.jjim.com)

/국외/
+ 유저빌리티 웹로그 Webword (http://www.webword.com)
+ 매일 필터링되는 IT 뉴스 Corante.com (http://www.corante.com)

§ 인포메이션 아키텍쳐

+ 풍부한 리소스 인포메이션 아키텍쳐 Wiki – IAWiki (http://www.iawiki.net)
+ 매년 IA최고의 행사인 IA Summit을 주관하는 ASIS.org(http://www.asis.org)
+ 가장 대표적인 IA 메일링 리스트 Sigia-l (Sigia-l )
+ IA Jesse James Garrett의홈페이지(http://www.jjg.net/ia/)
+ 제목부터가 매우 실무적인 IA 리소스 Boxex and Arrows (http://www.boxesandarrows.com)
+ ‘웹 사이트 구축을 위한 인포메이션 아키텍처’의 저자 Louis Rosenfeld 블로그 (Rosenfeld.com)
+ WebMonkey의 5단계 무료 IA Tutorial (Webmonkey)

§ Gurus
+ 그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만큼, 오해하지 않기 위해… Jakob Nielson (http://www.useit.com)
+ 우리나라 웹디자인에서의 ‘표준’의 문제가 언제쯤이나 중요해질까? Jeffery Zeldman(http://www.zeldman.com)
+ 그의 유머감각이 유저빌리티를 대중화했다. Steve Krug (http://www.sensible.com)
+ Information Architecture for the World Wide Web의 저자 Louis Rosenfeld (http://louisrosenfeld.com)
+ 같은 책의 공동저자 Peter Merholz의 블로그 (http://www.peterme.com)

To be continued..

CategoriesIT

블로그…왜들 난리인지 모르겠어.

:: 1인 미디어 ‘블로그’의 시대가 온다 (inews24)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포털이나 커뮤니티의 미디어 전략과도 맞물려 더욱 시선을 끌고 있는 모양.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그에 못지 않은 제로보드나 이지보드가 있지 않아?
오히려 블로그 보다도 더 확장성이 뛰어난.
인터페이스에도 정서적, 문화적 차이가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지금 블로그에게 바쳐지는 스포트라이트는 제로보드나 이지보드가 받아야 마땅하다.

그러는 나도 블로그 설치하고 커스토마이징 하느라 머리 싸매고 헤매고 있는데…
이건 정말 개인적인 한풀이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누가 제로보드 블로그 스킨 하나 만들어 주지 않을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