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esDiary시러시러시러!!!!Posted on April 5, 2021 저 쪼꼬만 것이 뭐가 그리 마음에 안들어 엄마한테 떼도 안 쓰고 저리 지혼자서 빡침의 레이저를 쏘아대고 있는가. 너무너무 싫었던 모자를 결국에 벗어놓고도 분이 풀리지 않음. 내 인생에 단 하루, 타임머신이 허용된다면 저 날로 돌아가 아침부터 밤까지 아이의 하루를 따라다닌 후 저 한(?!)을 풀어주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