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백 시즌 데코가 참 예뻤다. 그 위에 올라가서 더욱 반짝거렸던 컨텐츠들. 다들 제 자리에 착 붙어 있어서 더욱 기특했던 녀석들. 그해 봄, 무너진 조직을 지키며 무거운 발걸음으로 첫 입장했던 현백에서 그렇게 크리스마스 캐롤을 듣고 나왔었다. 벌써 반 년이 지나고 여름이 되었네. 이렇게 하나씩 만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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