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의 웹 2.0 기획론 출간!

정유진의 웹 2.0 기획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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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윤석찬님 추천 포스트 (추천글에 이어 포스트까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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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코멘트 남겨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더불어 여러분들께 도움 요청 드립니다.
제 책 관련해 오탈자나 수정사항, 제안, 건의, 좋은 국내 웹 2.0 사례를 알려주세요.

특히 제 책이 13개의 키워드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각 키워드별로 예를 들어 태깅이나 RSS를 참 잘 활용하는 한국 서비스가 있다든가
소셜화를 제대로 구현 혹은 지향하고 만들어진 국내 웹 2.0 서비스가 있다든가
등 사례 제보주시면 적극 검토하여 제 책과 여러 채널을 통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메일은 youzin@youzin.com입니다.

35 thoughts on “정유진의 웹 2.0 기획론 출간!”

  1. 진짜정말 감축드리옵고, 서점에 들러 꼭 구입하고, 여기저기 왕 홍보하도록 하겠사옵니다.
    정녕 멋진 우리 유진언니여! 대박 터뜨리시고,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신년엔 완전 행복해지시고…
    이번 달 말 저희 작업실에서 신년맞이 파튀 기획중이오니, 그때 꼭 뵙지요^^*
    참참참 성공한 사랑 어쩌구리 기획, 진짜 함 써보시지요…

  2. 안녕하세요. 어제 강남 교보 문고에서 웹 2.0 기획론을 구입한 독자 입니다.

    우선 그간 프로젝트에빠져 세상이 바뀐줄 모르고 살았는데 책을 읽으면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감사말씀 드립니다.

    책 91page 6~7번째줄 ‘표준 포맷을 활용한해 대량으로 데이터를 전달하는 방법’ 에서 ‘활용한해’ 부분이

    오탈자가 아닌가해서 문의드립니다.

    그럼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 드립니다.

  3. 유진과장님 오랫만입니다.
    책을 내셨군요..^^대박나길 기대하겠습니다. 저도 꼭 사보도록 하겠습니다.

  4. Pingback: Blog of Hyeonseok
  5. 윤석찬님의 추천 포스트를 보고 예약구매 신청해 놓고 책이 도착하기만을 학수고대하였습니다.
    그 많은 서비스들에 대한 코멘트를 보고서 감동이었습니다..
    그래서, 4권을 더 구매하여 함께 일하는 친구들과 나누어 보고.. 다른 지인들에게 선물도 하였지요.(나름 우수 고객이죠? ^_^)
    이 책으로 우리나라 인터넷 서비스의 품질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좋은 글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꾸벅

  6. 안녕하세요. 책 너무 잘 읽고 있습니다. 유진님의 내공이 많이 묻어나온 것 같고요, 무엇보다 책을 읽고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책이라는 점이 마음에 쏙 듭니다. 그 내공을 내것으로 가져오려고 또박또박 읽어 나가고 있슴다.

    아주 사소한 오자이지만… 그래도 신고해 보렵니다. *^^*
    60p 아래에서 다섯째줄에 “이러첨” -> “이처럼”으로 수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7. 웹 2.0 책 내셨네요 ^^
    오랜만이네요. 바쁘신가봐요. 블로그도 통 적으시고 :)
    여전한 축구 사랑은 여전하시네요.

    하하 대박나셔요 ^-^;; 저 또한 당연히 볼께요 :-)

  8. 안녕하세요 정말 좋은 책입니다. 저는 디자이너인데..요즘 웹2.0의 거센바람과 UCC, 아약스..새로운 단어들이 저를 흔들리게 만들었었습니다.
    이제야 정확한 개념을 잡을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좋은 책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이처럼 좋은 책을 많이 제공해주셨으면합니다.

  9. Pingback: Anonymous
  10. 두권째 접하는 책이네요.

    기획자로서 느끼는 2%를 늘 잘 챙겨주시는 유진님.. ^^

    앞으로도 좋은 집필 부탁 드리구요 건강하세요~

    몇군데 오탈자를 발견했는데, 우선 생각나는거…

    [45페이지] 1~2번째 줄에서 “메타데이터에는 누가, 언제, 어디서, 왜, 어떻게, 어디서 데이터를…”이라고 되어서 “어디서”가 두번 들어갔네요 ^^ (넘 별거 아니네…)

  11. 흠… 한꺼번에 올리는게 좋을텐데…

    [94페이지] 상단 2번째 줄에는 “지벤트”라고 하시고, 좌단 그럼 4.23 설명하시면 서는 “지벤츠”라고 하셨네요 통일바람.. .아마 “지벤트”인듯… ^^

    [109페이지] 우측 붉은 주석 3번째 “결제이자 정보”를 “결제자 정보”로… 또 별거 아니네 ㅋㅋ

  12. 흠.. 한꺼번에 올리는게 좋다고 하면서도… 또 올림 ^^;

    [117페이지] 첫번째 회색 박스 바로 아래, “여기서 N은 이름을, FN은 이름을,…” 이라시며, “이름을”을 두번 쓰셨는데요.

    첫번째 N은… 으로 된 부분은 빼셔야겠네요… 늘 별거 아니네 ㅋㅋ

    (이렇게 피드백 하니 제 진도가 탄로 나는듯 하군요, 아우 바쁘다는 팽계~~~ )

  13. 그리고 본문에서 신종 웹사이트 이름을 다루실 때, 그냥 다른 문장의 글자와 구분이 되지 않아서,

    생소한 서비스 사이트명일경우 사이트 명인지, 용어인지 구분이 잘 안가는 군요.

    옆에 바로 url을 달거나 볼드 처리 등 구분이 되면 좋을 듯 해요.

    감솨~

  14. 다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원성호님 페블님, 말씀해 주신 내용 2쇄에서는 수정했습니다.

    Sean Lee님 45,94,109p는 2쇄에서는 못 고칠 것 같네요. (벌써 보내서 T-T) 3쇄가 나오게 된다면, 그때 반영하도록 할께요.
    117페이지는 찾아서 고쳤습니다. 마지막 제언은 책을 다 바꾸어야 하는 부분이라 출판사에서 수용하기 힘들 듯 하구요.
    조금만 빨리 찾아와 주시지..왜 이제 오셨어요~ ㅎㅎ 여튼 너무 감사드려요. 다른 것도 계속 올려주세요.
    따로따로 올리셔도 아무 문제 없답니다..^-^

  15. 안녕하세요 올만~ ^^

    계속 올리라 하셔서 올립니다 ㅋㅋ

    [270 페이지] 2번째 문단 첫 줄에서.. “전문 에디터 집단이나 선별된 측정 유저를…” 이라고 되어있는데, 혹시 “측정”이 아니라 “특정” 아닌가 싶네요.

    다다음 주에 컨퍼런스에서 강연 하시더군요 ^^. 기대 됩니다. 참석 하거나 우리 팀원 보내려구요. (어떻게 싸인이라도…ㅋㅋ)

  16. [272 페이지] 4)데이터를 가공하여… 문단에서 4번째 줄… ” 기존의 어뷰즈 방지 시스템을 도입된다”는 어법이 안맞는 듯… ^^
    “시스템을 도입한다” 거나 “시스템이 도입된다”라고 해야할 듯… ^^

  17. [276페이지] 아래서 4번째 줄 중간에… “태깅만으로 사진을 찾기기 쉽지 않았다”로… ‘찾기기’라고 쓰셨네요 ^^

  18. 오타 수정은 계~속 됩니다 ^^

    [332페이지] 위에서 5번째 줄… 4번째 줄 부터 보면 “그 중에 몇몇은 사용자이 열광하는 킬러…” 라고 되어있는데,

    ‘사용자들이’거나, ‘사용자가’로 수정 되어야 할듯…

    [333페이지] 좌단 주석부분에 “see also>> 75p. 생산의 접정확장”이 아마도 ‘접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번주에 읽으면서 하나 더 찾은게 있는데, 보고 드리려고 찾다보니 안나오네요 ㅡ,.ㅡ;;; 나중에라도 올릴께욥.

    그럼!!!

  19. 오타 보고!!

    [349페이지] 하단에 2가지…. 박스 우측에 “크랙스리스트(cralgslist.ors)”라고 된 부분에 url이 2개 오타예요, ‘craigslist.org’가 맞슴다. ^^

    그리고 연이어서… ” :샌프란시스코의 지도”라고 되어있는데, 오노~ “샌프란시스코의 아파트 매물정보”가 맞겠죠~ ㅋㅋ

    [360페이지] 이건 오타라 할 수도 없으나 참 웃긴…ㅋㅋ

    예시 화면과 아래 줌인 화면에 보면, delicious의 스펠이 틀렸더라구요, Del.lcio.Us라고 되어 있다는… ㅋㅋㅋ 이거야 AL4에서 수정 해야할

    내용일 듯 ㅋㅋㅋ (오타 없는 세상은 없군요 ㅎㅎ)

    그럼!!!

  20. 아 마지막이 되겠군요!!! ^^

    그간 오타가 발견되는데로 글을 올렸는데, 이제 마지막이 되네요 (물론 제가 놓친게 몇개 되겠지만 ㅋㅋㅋ)

    [382페이지] 첫번째 타이틀에… “윈도우 라이브(live.com”이라고 되어 있는데, 닫는 괄호가 빠졌네요~

    글 읽음을 마치며…

    참 알찬 내용이 많은 책이었습니다. 글 쓰시느라 고생 많으셨겠어요.

    그래도 유진님께도 많은 도움이 되셨을꺼 같아요, 옆에서 써놓으신 글을 읽어도 이렇게 도움이 됬는데… ㅋㅋ

    앞으로도 웹 기획자들을 위한 양서를 많이 출간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그럼 행복하세요~

    (참 엊그제 박지성 선수 2번째로 넣은 헤딩골에 대해서는 평이 없으시군요, 요즘 바쁘시나? ㅋㅋ)

  21. 안녕하세요 유진님 ^^

    어제 컨퍼런스 내용은 잘 들었습니다!!!

    인사를 하려 했는데, 기회를 놓쳤네요.

    아침 첫 시간이라 맑은 정신에 좋은 내용 잘 들었습니다.

    멀리서 나마 뵈어서 반가웠구요 ^^

    책을 본 후 내용을 들으니 훨씬 이해도 잘 되고… 뭐랄까.. 연신 끄덕였습니다.

    현재 제가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인사이트와도 잘 맞아 자신감과 확신을 얻게도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출간이나, 강의로 좋은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

  22. Sean Lee님 많은 오타 제보 정말 감사드리구요~
    도움되셨다니…저도 기쁩니다. 앞으로도 종종 뵐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랄께요~

  23. 유진선배님, 정연이요.
    오늘 오전에 오픈하는 서비스가 있어 밤샘중예요.
    가끔 들와봤지만 눈팅이였는데,오늘은 글 남겨요
    전에 담에서 강의하실때 참석을 못했어요. 지금은 회사 옮긴지 3주째 되어가요.^^

    오픈하고 다시 들를께요 감기조심하시구요~

  24. 유진님의 웹기획론에 이어 웹2.0기획론을 잘 읽고 있습니다.
    웹기획 초보자인 저에게는 적절한 화면예시와 너무나 쉽운 설명, 적적한 단어구사들이 너무나 마음에 콕콕 와닿습니다.
    웹기획론을 읽으면서 유진님의 팬이 되어버렸네요!!

    최근에는 블로그에 관심이 있어 책을 찾는데.. 대부분 외국인 번역서라서 예문이나 번역이 한국정서에 적절하지 않고, 제목은 그럴듯하게
    뽑아놓아도 실제 읽어 보면 전혀 엉뚱하거나 이해하기 어렵게(번역한계) 써있어 너무 답답합니다.
    이참에 블로그 기획론을 하나 더 집필해보시지요!! 부탁합니다.
    그리고 집필하는 동안 읽을 괜찮은 블로그 기획론 관련 책자를 좀 소개해주시고요!!
    그럼 건강하시고.. 추석명절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bye-~~~!!

  25. 안녕하세요~
    책을 구입한지는 오래되었는데,
    이제서야 보고 있답니다.
    2.0관련 책은 많이 봤지만
    구체적으로 요목조목 집어주신 내용들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_^
    계속 좋은 집필 부탁드릴께요~ ^_^

  26. 안녕하세요. 책 잘보고 있습니다.
    5장 구조화된 데이터의 예시로 드신 pandora.com이 더이상 미국 이외의 국가에는 서비스가 안되는 군요..
    음악을 어떻게 DB화 했는지 정말 확인해 보고싶었는데요…
    예시는 그래도, 내용은 정말 제 머리속을 콕콕 짚으시는 것 같아 많은 도움 되고 있답니다..

  27. “웹2.0 기획론을 다 읽고”

    – 소감 : 아주 오래 읽었습니다. 대략 2개월 이상, 틈틈이 형광펜으로 줄도 치고 숫하게 견출테이프도 부쳐가면서… 매우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편집과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 평가 : *******(별점 7개) – 더 주고 싶지만 무심 장난으로 비쳐질까 싶어서 그만.

    – 아주 작은 지적(정독한사람이라야만 발견할 수 있는 오류)
    88,89페이지의 “simplyhired”는 “simplyhied” ?
    338페이지 마지막 마무리가 어색
    하나 더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

    – 독자와의 만남때 초대해 주세요. 아니면 식사 시간이라도 내 주시다면 찾아 뵐 수도 있습니다(이해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질문도하고 더 최신의 이야기도 듣고 배우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하루 되세요
    ys

  28. 좋은 책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Web 2.0 입문 중인 오랜 세월을 지낸(?) IT맨입니다.

    3~4년 전에 Web 2.0을 알게 되었지만,
    내가 체험하고 프로젝트에 컨셉을 적용하려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여러 Site를 소개하면서 일관된 메세지를 전달하는 힘이 느껴집니다.

    몇가지 의견을 드린다면,
    – 책은 젊은 사람이나 나이든 사람이나 모두에게 유익하고 평등한 기회를 주는 것이라 생각됩니다만
    정선생의 책은 40세 후반의 오래된 눈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평등하지가 않군요.
    글씨가 너무 작은 것들이 있고, 소개 Site의 Text는 읽기가 쉽지 않네요.
    사용자 편리성이 특정 연령 층에 Focus된 것 같아요.
    Font를 키우게 되면 책의 두께가 압박이라 쉽게 해결하기도 어렵겠군요.
    –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지 모든 페이지마다 장식(?)된 Header와 오른쪽 Side에 있는 글들이
    꼭 필요할까?하는 생각입니다. 요즈음은 Simple한 것이 좋더군요. 개인 취향일수도 있겠지만…
    – 빨간 색 계통을 많이 사용하셨는데 모든 페이지에 Tone이 나타나서 이미지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책을 한 시간 이상 읽으면 눈이 빨리 피곤해지고 전체 페이지를 보면 어지렵게 느껴집니다.
    – 용어가 낮선 것들이 많아서 네이버 지식iN이나 위키에서 많이 찾았습니다.
    간단한 용어 해설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 분야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은 조금 어렵습니다.
    중급이상(?)의 독자를 타켓팅하신 건가요?

    더 좋은 버전을 기대하면서 몇 자 적어본 것이고 김국현의 ‘Web 2.0 경제학’과 함께
    Web 2.0 세계를 이해하고 도전하려는 사람들에게 많은 지식과 아이디어를 전해주는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9. 정말 대단한 책입니다. 요즘 웹2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알게된 것은 순전히 우연입니다. 꼭 사볼 책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책 내 주셔서…

  30. Hi!

    I want to extend my SQL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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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 more about SQL for my occupation as mysql database manager.

    What can you recommend?

    Thanks,
    Werutz

  31. There was this guy see.
    He wasn’t very bright and he reached his adult life without ever having learned “the facts”.
    Somehow, it gets to be his wedding day.
    While he is walking down the isle, his father tugs his sleeve and says,

    “Son, when you get to the hotel room…Call me”

    Hours later he gets to the hotel room with his beautiful blushing bride and he calls his father,

    “Dad, we are the hotel, what do I do?”

    “O.K. Son, listen up, take off your clothes and get in the bed, then she should take off her clothes and get in the bed, if not help her. Then either way, ah, call me”

    A few moments later…

    “Dad we took off our clothes and we are in the bed, what do I do?”

    O.K. Son, listen up. Move real close to her and she should move real close to you, and then… Ah, call me.”

    A few moments later…

    “DAD! WE TOOK OFF OUR CLOTHES, GOT IN THE BED AND MOVED REAL CLOSE, WHAT DO I DO???”

    “O.K. Son, Listen up, this is the most important part. Stick the long part of your body into the place where she goes to the bathroom.”

    A few moments later…

    “Dad, I’ve got my foot in the toilet, what do I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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